.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8.11.29 1:27 AM
오리아짐님!! ㅋ~날씨를 알려 달라했더니...ㅠ,ㅠ
지금 아프신곳은 어떠세요? -
'08.11.29 1:40 AM
와!! 좋은데요~~
오늘밤에 모두 듣긴 무리겠어요...
몇번째 곡까지 들을 수 있을까? .... -
'08.11.29 8:34 AM
너무 좋아요 이따가 볼륨을 높여서 ㅋㅋ -
'08.11.29 10:02 AM
이 곳 지리산자락에도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비와 카루소님의 음악과 함께 차 한 잔~ 딱이네요ㅎ
저는 그 동안 월동준비를 하느라 나름 바빴답니다.
산골에서 보내는 첫 겨울이라 걱정부터 앞서네요^^; -
'08.11.29 1:57 PM
왠지 꼭 특파원 보고 하는것 같은데요..ㅋㅋ
제가 있는 곳은 울산이랍니다.
여기 날씨는 무지 맑습니다...그냥 밖을 바라보면 따뜻한 봄같은 분위기인데..
겨울바람(??)이 불어 차갑네요...바다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항상 좋은 음악 잘 듣고 ....그리고 잘 담아가는 울산의 아짐이 소식 전하고 갑니다^^ -
'08.11.29 7:10 PM
서울....아주 밝고 맑았음...
그러나 최근 며칠 콜록거린다 싶더니 어제 된통 코감기가 걸려.....
코 언저리를 다 바셀린으로 떡칠하고 누웠음....ㅡㅡ(종일 코 풀다보니..)
마음은 적색 경보중...가을의 단풍도 아니고...ㅡㅡ
내일 멋진 스케쥴도 다 포기해야함...
야밤 예약해둔 눈먼 자들의 도시 보러 가야하나 몸과 마음이 갈등 중임....
(동 아까워서라도 훌쩍거리고 갈 것임)
춥네요.드뎌...... -
'08.11.29 8:21 PM
"코 언저리를 다 바셀린으로 떡칠하고 누웠음" 후다닥 -
'08.11.30 1:28 AM
뭘 그런걸 다 상상~
당연 상상은 우아 버젼으로 생강 대추를 를 호호~불어 마시고 있는 장면으로
떠올려 주세염....
코 헐까봐 바셀린 바른 코....를 한 얼굴로 마시고 있는 거지만....ㅋㅋ
그런데 정말 바셀린 코 주변 바르기 강추랍니다.콧물 감기엔....
콧물 감기 걸리면 크흥~하다가 잘 헐거든요,전....피부가 워낙 연약하여....^^;;
바셀린 발랐어두 저 미인 맞아요.(아,난 역시 안돼~~~^^넘 솔직한게...)
저,아프다면서 낮잠 푹욱 푹 자고 난뒤 '눈먼자들의 도시' 보고 왔네요.
보온병에 생강대추차 끓여 들고.....ㅎㅎ
나름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습니다.
남편에게 줄거리 이야기해주며 마지막 주제 뽀인트를 일러주며 쫑알거렸죠.
"....아무튼 너무 재미있었어~"
"자기는 뭐든지 다 재미있다고 하잖아."
ㅡㅡ 흥~~~~ 그래,나 콧물 나.... -
'08.11.30 3:08 PM
카루소님 항상 좋은 음악 잘듣고 있습니다.^^
여긴 미쿡밀워키 입니다.
지금현재 밤 12:01분이구요,
바깥기온은 화씨 29도(섭씨로 하면 영하2~3도정도 인가요?)
실내온도랑 40도정도 차이가 나네요...^^ -
'08.11.30 3:25 PM
티시 이노호사의" 돈데보이" 도 있네요. 엄청 좋아하는 노래~ 감사!! 그런데 코 많이 풀어서 헐은데 바세린 바르면 좋아요. 이 번 감기는 다 나았고 다음 감기 오기만 해봐라 나도 바세린 비법있다.! -
'08.11.30 8:50 PM
nayona님!! 공주병 짱!!
나무늘보님!! 현지 일기예보 감솨합니다.
carmen님!! 그래도 감기 걸리지 마삼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10365 |
이쁜꽃묶음 2 |
바쁜멍멍이 |
2008.11.29 |
2,539 |
25 |
| 10364 |
지리산에는 지금 눈이 내려요~ 8 |
진이네 |
2008.11.29 |
1,637 |
90 |
| 10363 |
엄동설한의 싱그러운 푸르름^^ 4 |
봉화원아낙 |
2008.11.29 |
1,026 |
38 |
| 10362 |
20% 넘친 전시회 2 |
intotheself |
2008.11.29 |
1,814 |
175 |
| 10361 |
솜씨보아 주세요. 3 |
연풍사과 |
2008.11.29 |
1,691 |
110 |
| 10360 |
눈이 내리네... 11 |
카루소 |
2008.11.29 |
2,787 |
91 |
| 10359 |
벌써 가을바람이 그립습니다.^^;;; 2 |
안나돌리 |
2008.11.28 |
1,377 |
165 |
| 10358 |
카루소님~ 5 |
예술이 |
2008.11.28 |
2,024 |
135 |
| 10357 |
갈 잎 |
뜨라레 |
2008.11.28 |
1,216 |
74 |
| 10356 |
2008년 1월은...~~~~~~~~~~~~~~~ 4 |
도도/道導 |
2008.11.28 |
1,137 |
105 |
| 10355 |
애완동물 아님 8 |
여진이 아빠 |
2008.11.28 |
1,449 |
58 |
| 10354 |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5 |
수하 |
2008.11.28 |
1,755 |
15 |
| 10353 |
서울대 미술관에서 만난 윌리엄 블레이크 3 |
intotheself |
2008.11.27 |
1,717 |
110 |
| 10352 |
감따기 곶감 작업을 마쳤습니다. 6 |
호정원 |
2008.11.27 |
1,602 |
13 |
| 10351 |
이제는 눈이 내려 앉았겠지요~ 3 |
다은이네 |
2008.11.27 |
1,131 |
12 |
| 10350 |
김광석의 노래,프란츠 마르크의 그림 8 |
intotheself |
2008.11.26 |
2,436 |
104 |
| 10349 |
진도아줌마님의 생일을 축하드려요*^^* 17 |
카루소 |
2008.11.26 |
2,428 |
88 |
| 10348 |
시골 김장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6 |
도도/道導 |
2008.11.26 |
2,109 |
51 |
| 10347 |
귀여운두아들이에요 8 |
현우맘 |
2008.11.26 |
1,264 |
14 |
| 10346 |
시어머니가 손자에게... 32 |
카루소 |
2008.11.26 |
3,735 |
91 |
| 10345 |
하지만 가슴은 부족합니다. 7 |
카루소 |
2008.11.25 |
2,680 |
115 |
| 10344 |
나윤선의 노래,뒤러의 그림 8 |
intotheself |
2008.11.25 |
1,910 |
151 |
| 10343 |
도서관에서 만난 책들 6 |
intotheself |
2008.11.25 |
1,637 |
116 |
| 10342 |
가수 사이입니더, 화개에서못난이축제때 부리는걸 제가 찍은깁니더... 4 |
무상 차(茶) 사랑혜림 |
2008.11.24 |
1,987 |
55 |
| 10341 |
영화 "미션" <가브리엘의 오보에> / Il Divo.. 14 |
카루소 |
2008.11.24 |
5,960 |
9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