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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마지막 낙엽2

| 조회수 : 2,145 | 추천수 : 166
작성일 : 2008-11-09 19:53:46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
로봇 너 뭐하니?



나 좀 보란 말이야~


나는~


이제


어디로 가나!!!!



원에 갇힌 구름



뛰어^^


가을에 흠뻑 취하고 왔네요!!!
자연의 아름다움에 다시 한번 놀라고~
인간의 보잘것없음에  겸손함을 배우고 왔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부터
    '08.11.9 9:29 PM

    전 "저렴"이라는 단어 참 별로에요.. 왜 그런 단어가 생겨났는지..그건 대상을 "비하"시키는 단어잖아요..
    차라리 싸구려라는 표현이 더 나아보여요...

  • 2. **별이엄마
    '08.11.9 9:42 PM

    아니 여기도;;--
    큰일입니다.
    한번 올리는것보다 수정하는거 ....
    그거이 더 어렵습니다.
    큰일이로세~

  • 3. 이제부터
    '08.11.9 9:44 PM

    아니예요.
    이제는 잘 보여요.

    수고하셨습니다.

  • 4. 한번쯤
    '08.11.10 6:28 AM

    구경 잘 했습니다^^

  • 5. 미실란
    '08.11.10 10:33 AM

    이제 가을도 뒤안길로 사라져 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영덕에서 늦가을 여행을 했습니다. 10년 전 신혼때 가족(아내)와 다녀온후 두식구 더 늘어 넷이서 다녀왔습니다. 참 행복한 가족 여행이었던 것 같네요. 섬진강가에서 이동현

  • 6. **별이엄마
    '08.11.10 6:19 PM

    아이들이 크고보니 함께 가족여행 간게 언젠가 싶네요.
    열심히 다니세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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