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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버섯꽃이 피었습니다~~~

| 조회수 : 1,313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8-10-17 20:30:46









며칠전 뿌려준 은파퇴비........
비가오고난 후 한바퀴 돌아보니 하얀 곰팡이가 이쁘게도 피었네요^^

드물지만 군데군데 말똥버섯도(??)함께 피었습디다.

캐다가 볶아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혹시나(??)하는 마음에 오래오래 살고 싶어 따라붙는 미련을 과감하게 뿌리치고 돌아왔네요...ㅋㅋ
은파각시 (dmsvk)

6남매의 엄마이구요.. 제주에서 유기농귤과 블루베리 자몽 맛 팔삭등을 농사짓는 제주토박이 아주망입니다. 6월중순부터는 블루베리 체험도 가..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담틈제비꽃
    '08.10.17 11:44 PM

    드시면 안되요...
    정말 농사 잘 지으시네요.
    저희 농원에도 간간히 있는데...
    그냥 눈요기로 보세요.

    버섯이 자라는 밭
    쉽게 지나칠수 잇지만 얼마나 많은 손과 노력이 있어야하는지 알기에
    그 수고에 박수칩니다.

  • 2. 은파각시
    '08.10.18 7:23 AM

    ㅎㅎ^^돌담틈제비꽃님,워낙 사람사서 하는일이 인건비가 ...
    은파아이들 학교 쉬는 날이면 돔움을 받곤랍니다..

    큰일이예요..
    귤수확철이 바로 코 앞인데 ,인건비가 넘~비싸서!

    제주도가 더 심한거 같은데......

  • 3. 금순이
    '08.10.18 9:18 PM

    은파각시님 안녕하세요.
    제주에는 그래도 비가 왔나봐요.
    안동에는 사과밭에 물이 부족하답니다.

    뀰 수확때가 가까워지네요.

    전 요즘 사과 따고 있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이 생겨나시길 빌어요.

  • 4. 은파각시
    '08.10.18 10:46 PM

    녜!금순이님~그전 날 일기예보 듣고 비 온다는 소리에 부랴부랴 다른 일 제쳐두고 뿌렸었지요.
    바로 다음 날 내리고는 여직 입니다.

    9월달에 이틀이 멀다하고 비가 내려 사람 애 간장을 태우더니
    요즘은 가물어 주위에서 난리랍니다.
    귤농가들은 이대로 날씨가 이어지길 바라구요...

    귤나무엔 비는 (지금 시기엔)독이 랍니다. 당을 떨어뜨린거든요.

    그래도 비는 좀 와야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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