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차갑고 냉정하게 걸어가라....

| 조회수 : 2,360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8-10-03 02:26:59



가을입니다......






또 새로운 슈즈가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아주 차갑고....아주 도도한 느낌의 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뱀피무늬의 은색 가죽...


우아하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쥬얼리...


9cm 높이의 아찔한 메탈릭 크롬힐...






마무리를 하다보니 벌써 두시가 넘었군요...







일이 즐겁다는 건 행운입니다....그나저나 슈즈 이름을 만들어 줘야겠네요...







아직 여름휴가를 못갔습니다....






일부러 좀 늦춘거겠죠....걍 가을에 떠나는게 좋은 것 같아서.....





이제 휴가준비를 합니다.....어디로 갈지 즐거운 고민을 하며.....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atie
    '08.10.3 6:24 AM

    설마... 직접 만든 구두예요???

    딱 내 스타일이야~~~~

  • 2. 플럼
    '08.10.3 8:08 AM

    구둣방할아버지와 일곱난장이생각이나요,,,

  • 3. 짠골뱅이
    '08.10.3 9:00 AM

    참 부러운 기술을 가지셨네요
    생각을 그리고...
    그림을 현실로 만들어 버리는 ...
    높은 굽은 신지 않지만
    욕심이나네요 ^^::

  • 4. 안나돌리
    '08.10.3 11:33 AM

    가을 구두로는 좀 안 어울리는 데요? 티티님...ㅎㅎㅎㅎㅎ

    에휴..저런 구두 신어 본 지라 넘 오랫만이지라~~~ㅋ
    잘 지내시죠? 멋진 가을 휴가되시기 바랍니다.

  • 5. Doremi
    '08.10.3 12:45 PM

    우와~~넘흐 예뻐요!!!~~
    저런 훌륭한 재주를 가지신 분 너무 부러워용!!~~
    나에게도 저런 재주가 있다면...ㅋ
    완젼 부럽습니당...

  • 6. unique
    '08.10.3 4:15 PM

    일곱난쟁이님?...ㅎㅎㅎ..

    유리구두처럼 임자가 따로 있을법한 구두네요...

  • 7. 미조
    '08.10.3 10:32 PM

    너무 멋지네요!

  • 8. **별이엄마
    '08.10.4 8:32 PM

    알알이 포도송이처럼 달린 보석이 너무 아름답네요.
    신을수 있는 높이가 아니지만
    아~주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 장식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030 카루소님 부탁해요 4 사랑채 2008.10.03 1,287 23
10029 일 디보의 노래를 들으면서 1 intotheself 2008.10.03 2,166 218
10028 세상의 모든 아침 3 intotheself 2008.10.03 2,184 205
10027 고구마 캐던날 6 경빈마마 2008.10.03 2,469 141
10026 차갑고 냉정하게 걸어가라.... 8 엉클티티 2008.10.03 2,360 39
10025 두번째 유럽..두배로 헤매다 .....(맨체스터와 옥스포드) 6 시간여행 2008.10.02 1,901 29
10024 은행나무집 토종닭네~ㅋㅋ 4 하늘맘 2008.10.02 3,208 46
10023 창문을 열면 1 바라만 2008.10.01 1,892 14
10022 이 책-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intotheself 2008.10.01 3,034 194
10021 IL Divo - Siempre (2006) 15 카루소 2008.10.01 3,946 122
10020 누가 말했을까요.... 8 소꿉칭구.무주심 2008.10.01 1,645 35
10019 마이산이 보이는 가을 ~~~~~~~~~~~~ 3 도도/道導 2008.10.01 1,434 75
10018 10월 달력입니다. 8 안나돌리 2008.10.01 2,277 132
10017 7살 82쿡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 경빈마마 2008.10.01 1,580 30
10016 한밤중의 음악선물에 끌려서 8 intotheself 2008.10.01 2,352 152
10015 깊은 수심 으로 은밀히 수장하라. 10 카루소 2008.10.01 2,660 99
10014 당신은 혹~Seoulite? 부산지앵? 광주지앵? 나는야~파리.. 2 노니 2008.09.30 1,344 77
10013 아담과 하와의 몫 ~~~~~~~~~~~~~~~~ 3 도도/道導 2008.09.30 1,394 61
10012 이 음반 -classical 2008 9 intotheself 2008.09.30 2,115 126
10011 착한 배추벌레 6 진부령 2008.09.30 2,154 77
10010 푸르른 빛...띤 세월의 흔적 5 소꿉칭구.무주심 2008.09.30 2,026 48
10009 두번째 유럽...두배로 헤매다...(영국) 7 시간여행 2008.09.30 2,426 36
10008 나와함께 살아줘서 고마워... 20 카루소 2008.09.30 3,531 91
10007 조계사 9/27일 4 밀루맘 2008.09.29 1,356 61
10006 조계사 사진 6 밀루맘 2008.09.29 1,304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