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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방귀쟁이 별이에요 ^ㅡ^

| 조회수 : 2,324 | 추천수 : 182
작성일 : 2008-09-03 00:48:43
신고합니다

이름은 별이

생년월일은 2007년 7월 6일

품종은 요크셔테리어

성격은 까칠합니다.

우리집 귀염둥이죠.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지금은 지 껌이 침대곁으로 떨어졌다고

엉덩이에 힘주고 침대만 째려보고 있네요.

마법에 걸릴날이 다가와서 그런지

예~민합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비아빠
    '08.9.3 8:29 AM

    X박스네요....
    ^ ^
    밤비도 요크랍니다.
    보여주세요.

  • 2. 쎄쎄
    '08.9.3 9:49 AM

    저도 보고 싶어요^^

  • 3. 액션가면
    '08.9.3 10:15 AM

    저두 x예요~
    방귀쟁이 별이 보고 싶어요~귀여울거 같은데..ㅎ

  • 4. oegzzang
    '08.9.3 12:07 PM

    드뎌 보여요^^;
    오도방정 별아~ 내 부탁하나 할께
    쫌 가면 발등에 침좀 묻히지마라 말이야~

  • 5. **별이엄마
    '08.9.3 2:57 PM

    지금도 여전히 발에 침바르고, 오줌도 몇방울 #$%^@&
    이쁘다는 소리는 알아가지고 , 웅진아줌마가 한마디 예의상 한걸 가지고
    난리 부르스가 났습니다.
    아침부터ㅡ 소리없이 강한 방귀(?)세례 받고 죽을뻔(???)했죠.
    내새끼니 어쩌겠어요.
    골 흔들려 죽다 살았습니다.
    장이 안좋은가~~~
    그래도 이쁜걸보면 팔불출이 되어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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