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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 꽃

| 조회수 : 1,516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8-09-05 20:54:27
나물로 먹는 그 취의 꽃입니다.
처음 보시죠?
많이 크면 허리정도까지 옵니다.

시골살다보니 도시에선 몰랐던걸 하나씩 알아가네요.
사소한거지만...

명절때나 되어야
티비에서 해주는 영화를 볼수 있고...
연극도 전시회도 꿈도 못꾸지만
시골살아 좋은걸 하나씩 발견하고 삽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9.5 11:48 PM

    취꽃을 첨봐요...^^;; 이음악이 생각나네요..*^^*


    Enya -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

  • 2. 상구맘
    '08.9.6 8:41 AM

    저도 취꽃을 저음 보네요.
    덕분에 취꽃도 카루소님 음악도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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