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늦여름의 능소화

| 조회수 : 2,532 | 추천수 : 267
작성일 : 2008-08-31 10:40:07
능소화는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지만,
꼭 누구를 유혹하는 듯 고혹적인 자태엔 볼 때마다 혼을 빼앗기고 맙니다.
여름의 끝자락, 다 떨어지고 몇 송이 남지 않은 능소화가 왠지 처연하게 느껴집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봉순맘
    '08.8.31 10:45 PM

    오랜친구가 담을을 둘러 핀 꽃이 넘 이뻐서 찍어보내준 능소화...
    친구가 그립군요*^^*

  • 2. 담비엄마
    '08.9.1 10:52 AM

    아~하 이꽃 이름이 능소화 였군요! 무슨꽃인지 모르고 이뿌디고 했는디!!

  • 3. 양평댁
    '08.9.1 1:55 PM

    전 능소화가 여름꽃중에 제일 좋아요...검색해서 이름의 유래까지 알고 나니 더 좋아지는 듯.,....잘 보고 갑니다^^

  • 4. 도다가
    '08.9.1 2:23 PM

    예쁘죠? 제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꽃 만지고 눈은 만지지 말래요.

  • 5. 舍利子
    '08.9.3 10:55 PM

    애틋한 전설 때문일까요?
    그냥 무심히 지나칠 수가 없는 꽃이죠...
    님들, 모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874 취 꽃 2 gondre 2008.09.05 1,515 61
9873 모델이 된 개 솔비~~ 14 양평댁 2008.09.05 2,786 88
9872 Without You (Desde El Dia Que Te Fu.. 25 카루소 2008.09.04 3,487 118
9871 오랫만에 올리는 나비이야기 [물결나비] 5 여진이 아빠 2008.09.04 1,212 67
9870 대한다원, 전라남도 보성 8 들꽃처럼 2008.09.04 1,651 72
9869 바위를 타고 올라간 능소화 2 들꽃처럼 2008.09.04 1,341 36
9868 아름다운 우리나라, 전라남도 고흥 팔영산 4 들꽃처럼 2008.09.04 1,366 65
9867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느낌으로~~~~~~ 5 도도/道導 2008.09.04 1,213 67
9866 똑순이엄마와 병속시간...!! 18 카루소 2008.09.03 3,227 100
9865 등대섬이 보이는 곳에서 ~~~~~~~~~~~ 4 도도/道導 2008.09.03 1,306 83
9864 손 안의 모래알처럼 지나가버리는 기억들... 14 소꿉칭구.무주심 2008.09.03 2,049 55
9863 엄마, 재밌어요~ 6 다은이네 2008.09.03 1,275 27
9862 방귀쟁이 별이에요 ^ㅡ^ 5 **별이엄마 2008.09.03 2,323 182
9861 가을비는 이렇게.... 9 금순이 2008.09.02 1,592 55
9860 추억의 깜장고무신 ~~~~ 15 주니엄마 2008.09.02 1,896 83
9859 엄마의 의도는?? 40 카루소 2008.09.02 3,803 125
9858 제일 사랑하는 우리 집 개 두마리 16 양평댁 2008.09.01 2,823 75
9857 예전의 그 자리로 돌아온 줄도 모르고........... 17 소꿉칭구.무주심 2008.09.01 2,337 39
9856 9월 달력입니다. 10 안나돌리 2008.09.01 2,225 92
9855 다슬기... -_-# 23 카루소 2008.08.31 4,470 132
9854 이 화가,소니아 들로니 3 intotheself 2008.09.01 1,508 131
9853 울 민경이 ~ 1 베이비하우스 2008.08.31 1,020 9
9852 엄마를 기다리는 꽃 4 진도아줌마 2008.08.31 1,605 80
9851 당신이 지치고 스스로 초라하다고 느낄때... 23 카루소 2008.08.31 3,723 108
9850 쫑아입니다 10 쫑아맘 2008.08.31 1,356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