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다시 찾은 녹차밭입니다.
입장료도 받고, 시설물도 설치해 놓고 많이 변했더군요.
그래도 삼나무길은 여전히 운치 있었습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대한다원, 전라남도 보성
들꽃처럼 |
조회수 : 1,651 |
추천수 : 72
작성일 : 2008-09-04 15: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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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짱아
'08.9.4 3:40 PM와!
전 겨울에 갔었는데,지금 좋넸요.2. 짠골뱅이
'08.9.4 7:03 PM명성만큼이나 아름다운 곳입니다.^^
3. 무지개
'08.9.4 8:16 PM저는 작년 봄에 갔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CF속 한 장면 같은 상큼한 녹색의 향연에 눈이 호강했답니다.
그리고 입구의 음식점에서 (상호가 무엇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먹었던 비빔밥과 녹차수제비 맛에 반하기도 했었어요
다시 함 가보고 싶군요4. 들꽃처럼
'08.9.4 9:57 PM무지개님/차목원? 이었던가요. 저도 바지락비빔밥과 녹차수제비 먹었어요.
오리아짐님/장흥 토요시장 아닌가요? 고기 끊어서 옆 식당에서 먹었는데. 좋았어요.
전라남도, 우리 땅 너무 좋아요~5. 카루소
'08.9.4 10:58 PM"O mio babbino caro" from Puccini's Opera
들꽃님!! 사진은 넘 평온해 보여요,,,*^^*
Joshua Bell의 Violin 연주음악 동영상 놓고 갑니다...ㅎㅎㅎ6. 들꽃처럼
'08.9.4 11:03 PM아, 카루소님. 감사해요.
음악이 있어 아름다운 밤이네요~7. 수짱맘
'08.9.5 10:04 AM햐~ 전라도쪽은 한번도 못가봤어요.
내년을 기약하며...8. 액션가면
'08.9.5 8:48 PM삼나무길과 음악..너무 잘어울려요~
언제 한번 갈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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