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없어도
눈을 감고 있어도
그저 가만히 안고만 있어도
그 속에
편안과 포근함이 가득하다.
사랑과 행복이 있다...
~도도의 일기~

어느 섬마을 선착장에서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느낌으로~~~~~~
도도/道導 |
조회수 : 1,213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8-09-04 10:21:33
- [줌인줌아웃] 입춘첩 2 2026-02-04
- [줌인줌아웃] 어른이 사는 방법 2 2026-01-30
- [줌인줌아웃]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 4 2026-01-29
- [줌인줌아웃] 고희를 시작하다 4 2026-0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짠골뱅이
'08.9.4 7:21 PM댓글 달기도 조심스러울 만치 뒷모습이 너무도...
2. 봉순맘
'08.9.6 1:17 AM...아름다워요*^^*~~
3. 도도/道導
'08.9.6 7:58 AM[짠골뱅이] 님~ 마음속 깊이에 담겨있는 엄마의 그런 모습일겝니다.~ ^^
[봉순맘] 님~ 아름다움을 저도 다시 느껴봅니다.~ ^^
댓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4. 진선미애
'08.9.6 11:47 AM뒷모습만 봐도 엄마가 참 미인일것 같다는 ^^
5. 도도/道導
'08.9.6 5:16 PM[진선미애] 님~
아름다운 상상에 함께 기뻐합니다~
엄마 치고 미인 아닌 분은 안계시는 듯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9873 | 모델이 된 개 솔비~~ 14 | 양평댁 | 2008.09.05 | 2,786 | 88 |
| 9872 | Without You (Desde El Dia Que Te Fu.. 25 | 카루소 | 2008.09.04 | 3,487 | 118 |
| 9871 | 오랫만에 올리는 나비이야기 [물결나비] 5 | 여진이 아빠 | 2008.09.04 | 1,212 | 67 |
| 9870 | 대한다원, 전라남도 보성 8 | 들꽃처럼 | 2008.09.04 | 1,651 | 72 |
| 9869 | 바위를 타고 올라간 능소화 2 | 들꽃처럼 | 2008.09.04 | 1,341 | 36 |
| 9868 | 아름다운 우리나라, 전라남도 고흥 팔영산 4 | 들꽃처럼 | 2008.09.04 | 1,366 | 65 |
| 9867 |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느낌으로~~~~~~ 5 | 도도/道導 | 2008.09.04 | 1,213 | 67 |
| 9866 | 똑순이엄마와 병속시간...!! 18 | 카루소 | 2008.09.03 | 3,227 | 100 |
| 9865 | 등대섬이 보이는 곳에서 ~~~~~~~~~~~ 4 | 도도/道導 | 2008.09.03 | 1,306 | 83 |
| 9864 | 손 안의 모래알처럼 지나가버리는 기억들... 14 | 소꿉칭구.무주심 | 2008.09.03 | 2,049 | 55 |
| 9863 | 엄마, 재밌어요~ 6 | 다은이네 | 2008.09.03 | 1,275 | 27 |
| 9862 | 방귀쟁이 별이에요 ^ㅡ^ 5 | **별이엄마 | 2008.09.03 | 2,323 | 182 |
| 9861 | 가을비는 이렇게.... 9 | 금순이 | 2008.09.02 | 1,592 | 55 |
| 9860 | 추억의 깜장고무신 ~~~~ 15 | 주니엄마 | 2008.09.02 | 1,896 | 83 |
| 9859 | 엄마의 의도는?? 40 | 카루소 | 2008.09.02 | 3,803 | 125 |
| 9858 | 제일 사랑하는 우리 집 개 두마리 16 | 양평댁 | 2008.09.01 | 2,823 | 75 |
| 9857 | 예전의 그 자리로 돌아온 줄도 모르고........... 17 | 소꿉칭구.무주심 | 2008.09.01 | 2,337 | 39 |
| 9856 | 9월 달력입니다. 10 | 안나돌리 | 2008.09.01 | 2,225 | 92 |
| 9855 | 다슬기... -_-# 23 | 카루소 | 2008.08.31 | 4,470 | 132 |
| 9854 | 이 화가,소니아 들로니 3 | intotheself | 2008.09.01 | 1,508 | 131 |
| 9853 | 울 민경이 ~ 1 | 베이비하우스 | 2008.08.31 | 1,020 | 9 |
| 9852 | 엄마를 기다리는 꽃 4 | 진도아줌마 | 2008.08.31 | 1,605 | 80 |
| 9851 | 당신이 지치고 스스로 초라하다고 느낄때... 23 | 카루소 | 2008.08.31 | 3,723 | 108 |
| 9850 | 쫑아입니다 10 | 쫑아맘 | 2008.08.31 | 1,356 | 69 |
| 9849 | 늦여름의 능소화 5 | 舍利子 | 2008.08.31 | 2,532 | 2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