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쌩긋 웃는 벌..보셨나요?

| 조회수 : 1,534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08-08-31 08:28:29
카메라 앵글을 향해 웃어 주는 벌의 쎈쑤~~ㅋ
.
.
.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egzzang
    '08.8.31 8:35 AM

    더덕향에 취했나봐요~
    꿀벌 마야의 모험이 생각나네요^^

  • 2. unique
    '08.8.31 10:24 AM

    ㅎㅎㅎ... 정말 싱긋 합니다.

  • 3. 소꿉칭구.무주심
    '08.8.31 1:44 PM

    순간포착! 절묘하게 잡으셨네요
    며칠전 꿀벌 찍느라고 서있던 기억이 있기에^^

  • 4. nayona
    '08.8.31 4:32 PM

    메롱하고 있는 듯...^^

  • 5. 다소
    '08.8.31 10:01 PM

    다들 긍정적이신가봐요~~^^ 지금 제 기분이 별로라 매섭게만 보이는데, 기분 풀리면 스마일 메롱하는 모습으로 보였음 좋겠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855 추억의 깜장고무신 ~~~~ 15 주니엄마 2008.09.02 1,896 83
9854 엄마의 의도는?? 40 카루소 2008.09.02 3,804 125
9853 제일 사랑하는 우리 집 개 두마리 16 양평댁 2008.09.01 2,823 75
9852 예전의 그 자리로 돌아온 줄도 모르고........... 17 소꿉칭구.무주심 2008.09.01 2,337 39
9851 9월 달력입니다. 10 안나돌리 2008.09.01 2,225 92
9850 다슬기... -_-# 23 카루소 2008.08.31 4,476 132
9849 이 화가,소니아 들로니 3 intotheself 2008.09.01 1,508 131
9848 울 민경이 ~ 1 베이비하우스 2008.08.31 1,020 9
9847 엄마를 기다리는 꽃 4 진도아줌마 2008.08.31 1,605 80
9846 당신이 지치고 스스로 초라하다고 느낄때... 23 카루소 2008.08.31 3,728 108
9845 쫑아입니다 10 쫑아맘 2008.08.31 1,358 69
9844 늦여름의 능소화 5 舍利子 2008.08.31 2,532 267
9843 쌩긋 웃는 벌..보셨나요? 5 안나돌리 2008.08.31 1,534 116
9842 연꽃과 함께-월량대표아적심,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하네 5 경빈마마 2008.08.31 2,055 28
9841 여름엔 트리안을 ~ 8 oegzzang 2008.08.31 1,522 57
9840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면서 3 intotheself 2008.08.31 1,391 142
9839 Melanie Safka/Saddest Thing 22 카루소 2008.08.31 2,363 88
9838 냐~옹 하루죙일 졸린다요~ (080820) 9 oegzzang 2008.08.30 2,952 156
9837 옆집 할머니의 꽃밭 5 오후 2008.08.30 2,078 78
9836 다시 시작된 금요일의 행복 5 intotheself 2008.08.30 1,998 169
9835 가을 담아낸 물소리 들리세요?.......... 13 소꿉칭구.무주심 2008.08.30 1,835 43
9834 오미자 1 어부현종 2008.08.30 1,434 41
9833 찔래꽃 1 바라만 2008.08.30 1,044 16
9832 언덕위의 하얀집- Vicky Leandros 26 카루소 2008.08.30 3,332 83
9831 그리고 그녀는 눈물을 흘리네... 12 카루소 2008.08.30 3,175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