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좀 보세요.
눈에 잠이 가득 합니다요~

아~~~ 흠 흠

바구니에 발을 턱하니 걸치고 가설라무네
............

에헤라디여~

세상 모르게 달게 자는데
.
.
.
.
.

뭉치야~ 인나라~
.
.
.
.
.
학교가야지~

시.로.요^^;

뭉치 일어나~
.
.
.
바구니를 세워놔도 잡니다.

아웅~ 뭉치 그냥 잔다요.
오늘 놀토쟎아요.

아~ 구래~
그럼 침대에서 편하게 자야지잉.

나 잔다요.
오늘 깨우지마삼.
엄청 졸린가봐요.하루죙일 잡니다.











바구니를 세워놔도 잡니다. ㅋㅋㅋ
뭉치야! 그렇게 졸렸쪄? *^^*
잠에 취해서 손으로 깨워도 깜딱도 안하고 잠만 잤어요^^
나도 어제 날밤 새웠다고 하루종일 잤다용~~
이젠 한밤중의 중간인데도 잠이 안와용 ㅠㅠ
나도 잘때 뭉치처럼 우아하게 자야 할텐데......
침이라도 흘리고 자는건 (설마~~~)
**별이언니.걱정은 붙들어 매쇼....
옆에서 들으니 숨소리만 쌕쌕~
잠은 이몸이야말로 뭉치처럼 자야헐틴디용^^
그동안 뭉치 사진 기다렸답니다.
언제 올라오나 하고....
자주 올려 주세요,
저도 뭉치처럼 예쁜 고양이를 한마리 키우고 싶은 생각이...
뭉치는 잠투정이 없나봅니다. ^^
즈집 애들은 잠오면 어찌나 잠투정이 심한지 얼레고 달래야하거든요.
뭉치녀석 자는거 보니깐 세상이 평화롭네요.
고양이만큼만 살았으면 좋겠어요 ^^;;;
가을단풍님 이제 단풍의계절 이네요^^
냥냥공화국님 냥이들이 잠투정 하나요?
오호라~ 그럼 뭉치녀석 여적 이쁜짓 하는거 였군요.몰랐네~
전 부리나케 뭉치 궁디팡팡 해주러 갑니다요^^; 3=3=33
알고보니 뭉치가 절 닮았네요.
제가 침대를 엎어도 잘 인간이거든요 ㅋㅋ
bistro님 아직 젊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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