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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장인 장모의 착각

| 조회수 : 4,346 | 추천수 : 136
작성일 : 2008-08-19 22:58:22

★☆착각은 자유☆★


연애하는 남녀

결혼만 하면 깨가 쏟아질줄 안다.

시어머니

아들이 결혼하고도 샥씨보다 엄마를 먼저 챙기는 줄 안다.

장인 장모

사위들은 처가집 재산에 관심 없는 줄 안다.

남자들

못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줄 안다.

여자들

남자들이 같은 방향으로 걷게 되면 관심 있어 따라 오는줄 안다.

부모들

자식들이 나이 들면 효도할줄 안다.

육군 병장

지가 세상에서 제일 높은줄 안다.

아가씨들

지들은 절대 아줌마가 안될줄 안다.

아줌마

화장하면 다른사람 눈에 예뻐 보이는줄 안다.

회사 사장

종업원들은 쪼면 다 열심히 일하는줄 안다.

아내

자기 남편은 젊고 예쁜 여자에 관심 없는줄 안다.
남편이 회사에서 적당히 해도 안짤리고 진급 되는줄 안다.

남편

살림하는 여자들은 집에서 노는줄 안다.

꼬마들

울고 떼쓰면 다 되는줄 안다.

엄마들

자기 애는 머리는 좋은데 열심히 안해서 공부 못하는줄 안다.

대학생들

철 다든줄 안다.
대학만 졸업하면 앞날이 확~ 필줄 안다.


카페지기

카페만 만들어 놓으면 회원이 늘어나는줄 안다.

82쿡님들

내가 리플을 달지 않아도 누가 달겠지 한다.
내가 왔다갔다는건 아무도 모를 줄 안다.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짠골뱅이
    '08.8.19 11:11 PM

    헉~? 내코만 저렇게 되는줄 알았는데? 아무나 다 되나보다... ㅡ,.ㅡ::

  • 2. 뽀삐
    '08.8.19 11:12 PM

    카루소님 글은 언제봐도 즐거워~
    빼놓지 않고 보면서도 리플은 가끔 다는데 다 아시는군요. ㅎㅎ

  • 3. 카루소
    '08.8.20 12:06 AM

    짠골뱅이님, 뽀삐님!! 감사합니다.

    뽀삐님!! 당근알죠...ㅋㅋ

  • 4. yuni
    '08.8.20 12:42 AM

    카루소님 글 열심히 보기는 하는데 댓글은 잘 안달았거든요. 찔리네요 ^^;;

  • 5. 애둘난여사
    '08.8.20 12:46 AM

    *^^*
    웃고가요~~

  • 6. 캠벨
    '08.8.20 1:57 AM

    저도 카루소님 글과 음악 열심히 보고 들어요.
    웃으며 댓글 달아요^^;; (

  • 7. 강혜경
    '08.8.20 3:05 AM

    하하하하
    강적이십니다.
    저 콧구멍으로 냄새맡고 찾아오실까봐(착각) 댓글달고갑니다~~
    야심한 밤에....웃고가요

  • 8. 진이네
    '08.8.20 7:03 AM

    저도 슬며시 다녀가려다가...^^;

    말씀 하나 하나 다 공감합니다 !

    특히, '살림하는 여자들은 다 집에서 노는 줄 안다' ㅠ

    아침부터 즐거운 웃음~~~ ㅎㅎ 감사합니다^^*

  • 9. 소꿉칭구.무주심
    '08.8.20 7:10 AM

    들여다보며 괜시리 실웃음 .......
    늘 생동감을 얻을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10. regain
    '08.8.20 7:18 AM

    wit..에 빠져듭니다~~앙~*^^*
    좋~은하루 보내세요!!!

  • 11. 갠맘
    '08.8.20 8:15 AM

    꼭 제 얘기같아서 아침부터 신나게 웃었습니다,
    웃을일 없는데 카루소님때문에 웃어요.

  • 12. 선영모
    '08.8.20 8:48 AM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카루소님 항상 늘....감사드립니다 ^*^

  • 13. 노고소
    '08.8.20 9:11 AM

    착각속에 오늘도 뭐 좋은일이 없을까 하면서 살아갑니다.

  • 14. 똑순이엄마
    '08.8.20 9:34 AM

    가끔씩 착각하며 사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오늘 아침도 카루소님의 글과 음악에 웃으며 시작하네요. 호호호

  • 15. candy
    '08.8.20 10:24 AM

    ^^

  • 16. 긍정의 힘1
    '08.8.20 12:21 PM

    화장하면 다른사람눈에 예뻐보이는 줄 안다
    완전 공감~

  • 17. 세스영
    '08.8.20 1:27 PM

    푸하하하~~~ 덕분에 잠시나마 즐겁습니다.

  • 18. 새로운세상
    '08.8.20 2:53 PM

    아~~~잼나네요 ㅋㅋㅋ
    댓글 달았습니다 ㅋㅋㅋ

  • 19. 상구맘
    '08.8.20 3:06 PM

    저 병아리들 오랫만인거 같아요.

    82쿡 회원이면 다 요리 잘 하는줄 안다. 추가ㅋㅋ

  • 20. 물병자리
    '08.8.20 4:49 PM

    카루소님의 재밌는 글, 여운이 남는 글들 항시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해요.

  • 21. 에코
    '08.8.20 5:44 PM

    으하하하하하!! 콧구멍 짱!!!

  • 22. 도그
    '08.8.20 5:58 PM

    카루소님이 궁금하여 민구이야기를 즐겨찾기 해놨다.

  • 23. 아자
    '08.8.20 6:25 PM

    역시~~~!!! 하하하~~~호호호....
    카루소님의 글은 미소를 머물게 해 줍니다^^
    열심히 웃고 가니 댓글로 흔적을 남겨야겠죠..^&^
    또 한가지...담아갑니다..또 다른이들을 웃게 하고싶어....

  • 24. 舍利子
    '08.8.20 7:29 PM

    나는 해당 없는 줄 안다.

  • 25. Casting
    '08.8.20 8:51 PM

    연인들: 세상에서 자기 앤이 젤 섹시하고 최곤줄 안다 ((콩깍지씐줄 모르고 ㅋ))에 갠적으로 하나 추가영^^

  • 26. 진도아줌마
    '08.8.20 9:03 PM

    ㅋㅋㅋ~ 웃고갑니다

  • 27. 코스모스
    '08.8.21 12:37 AM

    웃고갑니다 ㅋㅋㅋ

  • 28. 카루소
    '08.8.21 12:41 AM

    yuni님, 애둘난여사님, 캠벨님, 강혜경님, 진이네, 소꼽친구.무주심님, regain님, 갠맘님, 선영맘님,
    노고소님, 똑순이엄마님, candy님, 백년초님, 긍정의힘1님, 세스영님, 새로운세상님, 상구맘님,
    물병자리님, 에코님, 도그님, 아자님, 오리아짐님, 舍利子님, casting님, 진도아줌마님!!

    감사합니다.*^^*

  • 29. 현진몽몽이
    '08.8.21 11:24 AM

    ㅋㅋㅋㅋㅋㅋㅋㅋ

  • 30. 고운마음
    '08.8.21 3:11 PM

    재미나게 웃고 갑니당.....

  • 31. 선강 (仙岡)
    '08.8.21 4:49 PM

    남녀 노소 , 애,어른, 할것 없이 인간은 착각하므로 자기 잘난맛에 행복해 하면서
    살아가니 다행이지요.

  • 32. 카루소
    '08.8.21 8:16 PM

    현진몽몽이님, 고은마음님, 선강님!! 감사합니다.*^^*

  • 33. 미니쭈니
    '08.8.21 11:24 PM

    그래도 착각하고 사는 그순간이 행복한것 아닐까요?
    저도 화장하고 나가면 이쁜줄 알고 나갈때는 즉심스럽게 화장하고 나서는 아짐입니다 ㅋㅋㅋ

  • 34. 카루소
    '08.8.21 11:59 PM

    ㅋ~ 미니쭈니님...감사합니다..*^^*

  • 35. 후니맘
    '08.8.22 9:13 AM

    원 별말씀을.. 당근 댓글을 달아야지요. ㅋㅋ
    병아리 넘 웃겨요..

  • 36. 봉순맘
    '08.8.22 12:57 PM

    허거덕,,어케알았지???벌렁코..카루소님코!!^^;

  • 37. 진도아줌마
    '08.8.22 6:10 PM

    처방전보고 에너지충전~ 감쏴합니당 ㅋㅋ

  • 38. bluemom
    '08.8.23 4:48 PM

    처방전 ``` 확실한 약발 입니다
    감사합니다

  • 39. 카루소
    '08.8.23 10:01 PM

    후니맘님, 봉순맘님, 진도아줌마님, bluemom님!! 감사합니다.*^^*

  • 40. 꽁지부인
    '08.8.25 10:02 PM

    눈물 쏙 빠지게 웃고 있어요. 힘나요.
    아버지 돌아가셔서 흥미있는 일도 없고 눈물마를 날이 없었는데 카루소님 땜에
    큰소리로 웃고있어요. 인순이 노래 가 힘을 더해주네요.
    내일부턴 아이들을 봐서라도 다시추스려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41. 카루소
    '08.8.25 10:09 PM

    꽁지부인님!! 힘내세요~~^^
    화이팅!! 헤~~!!

  • 42. 깔깔마녀
    '08.9.2 10:59 PM

    뭐라고 감사인사를 드려야할지

  • 43. 카루소
    '08.9.8 10:32 PM

    제가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넙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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