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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무지개

| 조회수 : 1,613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8-07-31 15:02:15
어제 아침 우리집 창가의 모습이다.

아침 5시 30분..
아침하면서 열어 둔 창문으로 빼꼼히 얼굴 내민 무지개..

아!!
내 눈앞에 펼쳐진 장관..

쌍무지개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ai짱
    '08.7.31 9:41 PM

    저 어렸을때는 비온뒤 가끔 본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무지개본적이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네여
    오랜만에 무지개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오후
    '08.8.1 3:04 PM

    우리 동네도 쌍무지개 떴었는데 그 때 밭일 하느라고 사진도 못찍었지.
    정말 귀하다.

  • 3. 세스영
    '08.8.2 4:33 PM

    쌍무지게 올만이네요. 감사합니다~

  • 4. 아침이슬
    '08.8.7 12:49 PM

    어렸을때 보고 정말 처음 보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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