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에프터 써비스~~따근 따근한 7월달력입니다.ㅎㅎ

| 조회수 : 2,169 | 추천수 : 115
작성일 : 2008-07-02 07:41:32
어제..
그야말로 7월 초하루에 담은
능소화로 만든 달력입니다.

장마철 우중중 한 분위기에
산뜻한 이미지이길래
에프터 써비스 차원으루다~~~ㅋㅋㅋ

모두 모두 건강한 여름되세요^_^*
.
.
.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08.7.2 8:53 AM

    예, 너무 예뻐요. 잘 쓰겠습니다.^^

    님도 장마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2. 호박여사
    '08.7.2 9:03 AM

    와..능소화가 이렇게 생겼군요... 소설책도 있고해서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쁘네요..

  • 3. 오후
    '08.7.2 9:32 AM

    하도 예뻐서 제 마음안에 닫았어요.

  • 4. 변인주
    '08.7.2 11:02 AM

    와!

    저 뽀나스 좋아합니당!

    능소화를 느므 이쁘게 양귀비같이 보이게 찍으셨어요.

  • 5. 달콤썩소
    '08.7.2 11:48 AM

    저기에 제 생일 있어요~~ ㅎㅎ

  • 6. 젊은 할매
    '08.7.2 1:25 PM

    능소화 언제 보아도 이쁘네요.

  • 7. 아가다
    '08.7.2 3:00 PM

    아구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 8. 그린
    '08.7.2 3:06 PM

    와~ 보너스까지...
    돌리님의 달력 정성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달콤썩소님~
    이 달에 있는 생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 9. bistro
    '08.7.2 6:49 PM

    할아버지댁에 매해 능소화가 정말 흐드러지게 피어요.
    저희 친정아빠도 매해 할아버지께 도전(?)하지만
    서울시내에서 기르는 능소화는 정말 비할 게 못되거든요.
    그래도 아빠가 정성들여 기른 능소화 사진 찍어 할아버지께 보여드리면
    할아버지는 꽃 너무 많이 펴서 자꾸 떨어져서 치우기 힘들다고~~그래도 자꾸 핀다고~~
    저희아빠 염장을 지르곤 하시지요...

    능소화 사진에 아흔 넘으신 할아버지와 환갑 넘은 아빠 생각하며 눈물 찔끔하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457 걸음아 나살려~ 다은이네 2008.07.04 967 35
9456 빨갛게 익은 자두 땄어요. 10 금순이 2008.07.04 1,544 32
9455 오리도 죽어라 싫어 한데요.... 4 셰르파 2008.07.04 1,375 17
9454 이사람이 누구인지 아세요? 8 셰르파 2008.07.04 1,738 17
9453 어느 아파트에서.... 1 나비뉴스 2008.07.03 1,474 20
9452 좋은일이 있으려고 하는지.. 12 오지팜 2008.07.03 1,982 71
9451 송아지 태어났어요 1 얌생이 2008.07.03 1,364 24
9450 뭉치가 꼽은 우리집 명소^^ 4 oegzzang 2008.07.03 2,095 53
9449 여행시 찍은사진 5 해와바다 2008.07.03 1,684 46
9448 어제 광화문에 가보니... 3 요리조리 2008.07.03 1,509 36
9447 수제비누 만들려다 푹 빠진 솝! 1 생얼 2008.07.03 1,679 9
9446 물쥐에게 말을 가르치며 3 소꿉칭구.무주심 2008.07.02 1,372 38
9445 아침형 인간이 된 날? intotheself 2008.07.02 1,939 222
9444 에프터 써비스~~따근 따근한 7월달력입니다.ㅎㅎ 9 안나돌리 2008.07.02 2,169 115
9443 누나 이건 아니잖아~~~ 7 마야 2008.07.02 2,996 74
9442 꽃사과가 주렁주렁 달렸어요 3 콩알이 2008.07.01 1,362 18
944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7 sweetie 2008.07.01 1,717 59
9440 힘드신분들 잠시 먼산 좀 바라보시라고.. 1 my finger 2008.07.01 1,778 115
9439 사무실앞 텃밭 작물들.. 9 my finger 2008.07.01 1,824 40
9438 토라짐 [부제: 엄마는 형아만 사랑해]~~~~~~ 4 도도/道導 2008.07.01 1,848 124
9437 우리가 살아숨쉬는 세상속......... 1 소꿉칭구.무주심 2008.07.01 1,300 56
9436 고수와의 한 시간 1 intotheself 2008.06.30 1,838 217
9435 7월 달력입니다. 3 안나돌리 2008.06.30 1,956 168
9434 오늘 아침...모든분들이 하루종일 평안하기를 기원하며.. my finger 2008.06.30 1,241 58
9433 지금 우리농장은 해남댁 2008.06.30 1,612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