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누나 이건 아니잖아~~~

| 조회수 : 2,996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8-07-02 01:55:34
사이좋은 남매 카니와 강이예요.
동생에 대한 누나의 사랑이 지나쳐서 더벅머리 헤어스딸을 만들어주긴 하지만
그래도 둘이라서 좋아요. ^^

마야 (maya96)

늘 눈팅만 하고 가던 게으른 초보주부입니다. 혜경샘의 책을 통해 알게된 82쿡에 요즘은 푹 빠져 산답니다. 저두 얼른 고수?가 되어 맛있는 사진들을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egzzang
    '08.7.2 2:41 AM

    둘이라서 행복해요^^

    마야님 잘 지내시지요.
    키우는 재미가 두배로 늘었네요.

    전 오한뭉치 사진찍는 재미에 푸~욱 빠져서
    허우적거리구 있슴다.

  • 2. 금순이
    '08.7.2 9:04 AM

    표정이 너무 심각하네요.ㅎㅎㅎ

  • 3. 마야
    '08.7.2 9:42 AM

    oegzzang님(오이지짱님?) ㅎㅎ 냥이씨들이 이렇게 사랑스러운 동물인줄 예전엔 몰랐어요. ^^
    금순이님..강이 표정이 심각하죠? 누나의 그루밍이 맘에 안 드나봐요. ㅋㅋ

  • 4. emile
    '08.7.2 4:07 PM

    흠마~~~
    나두 냥이들에게 점점 호기심이 발동하니...

    안돼~~~
    울집엔 이미 네 강쥐 처자가 넷이니..ㅜ

  • 5. 탱여사
    '08.7.2 4:58 PM

    울집도 강쥐 처자 하나 있는데
    하나 더 키우자고 애교아닌 애교...징글러뷰
    냥이씨들 무쟈게 귀엽당. ^.~

  • 6. 오후
    '08.7.2 6:29 PM

    ggggㅎㅎㅎㅎㅎ

  • 7. bistro
    '08.7.2 6:50 PM

    어이쿠 턱괴고 앉은 녀석은 완전 사람 폼인데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457 걸음아 나살려~ 다은이네 2008.07.04 967 35
9456 빨갛게 익은 자두 땄어요. 10 금순이 2008.07.04 1,544 32
9455 오리도 죽어라 싫어 한데요.... 4 셰르파 2008.07.04 1,375 17
9454 이사람이 누구인지 아세요? 8 셰르파 2008.07.04 1,738 17
9453 어느 아파트에서.... 1 나비뉴스 2008.07.03 1,474 20
9452 좋은일이 있으려고 하는지.. 12 오지팜 2008.07.03 1,982 71
9451 송아지 태어났어요 1 얌생이 2008.07.03 1,364 24
9450 뭉치가 꼽은 우리집 명소^^ 4 oegzzang 2008.07.03 2,095 53
9449 여행시 찍은사진 5 해와바다 2008.07.03 1,684 46
9448 어제 광화문에 가보니... 3 요리조리 2008.07.03 1,509 36
9447 수제비누 만들려다 푹 빠진 솝! 1 생얼 2008.07.03 1,679 9
9446 물쥐에게 말을 가르치며 3 소꿉칭구.무주심 2008.07.02 1,372 38
9445 아침형 인간이 된 날? intotheself 2008.07.02 1,939 222
9444 에프터 써비스~~따근 따근한 7월달력입니다.ㅎㅎ 9 안나돌리 2008.07.02 2,169 115
9443 누나 이건 아니잖아~~~ 7 마야 2008.07.02 2,996 74
9442 꽃사과가 주렁주렁 달렸어요 3 콩알이 2008.07.01 1,362 18
944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7 sweetie 2008.07.01 1,717 59
9440 힘드신분들 잠시 먼산 좀 바라보시라고.. 1 my finger 2008.07.01 1,778 115
9439 사무실앞 텃밭 작물들.. 9 my finger 2008.07.01 1,824 40
9438 토라짐 [부제: 엄마는 형아만 사랑해]~~~~~~ 4 도도/道導 2008.07.01 1,848 124
9437 우리가 살아숨쉬는 세상속......... 1 소꿉칭구.무주심 2008.07.01 1,300 56
9436 고수와의 한 시간 1 intotheself 2008.06.30 1,838 217
9435 7월 달력입니다. 3 안나돌리 2008.06.30 1,956 168
9434 오늘 아침...모든분들이 하루종일 평안하기를 기원하며.. my finger 2008.06.30 1,241 58
9433 지금 우리농장은 해남댁 2008.06.30 1,612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