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형의 모든 물건을 내려 받아 쓰는 작은애를 줘야 할까 봅니다.

| 조회수 : 3,519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8-04-09 00:11:32
아무래도 하나더 구입해야 할까봅니다.
막내는 형이 쓰던 옷과 신발을 물려 받아씁니다.
애기때부터 그랬어요.

역시 큰애를 위해 구름모양의 디자인이 멋진 차렵이불 하나 장만했더니
작은애가 아! 내가 덮었으면 좋겠다 면서 꼭 끌어안고 자는 흉내를 냅니다.

어머 흉내만 내는줄 알았더니 조금 있다보니 그대로 잠들었네요.

사실 나이드니 부부이불도 따로 덮고 싶어서 사실 제가 탐납니다.

부드럽고 디자인도 이쁘고 무엇보다 제가 이불 풀썩거리다가 먼지나면
간지러워서 심할때는 샤워다시 하고 자는데 먼지가 덜하네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뿌니
    '08.4.9 3:27 AM

    온리빙 매니아 주니후니님이시군요~

  • 2. 주현
    '08.4.9 4:16 PM

    반갑습니다. 뿌니님 절 기억해주시다니 비오는날 날은 우울하지만 맘은 화사해집니다.

  • 3. 딸기맘
    '08.4.9 11:03 PM

    저기 쿠숀.~~ 저희집에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하게 됩니다.~~
    그리고 구름 위에서 잠든듯한 저 이불~~~
    아이들도 좋아 할거 같아요.~ 울집에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 하게 되네요.

  • 4. 불나방
    '08.4.10 12:00 AM

    와우~~ 저 쿠션 어디거래요?
    무지 편안해 보이는걸요..
    이불도 멋지구요

  • 5. 미란다
    '08.4.10 12:25 PM

    저도 저 쿠션이 궁금해요

    어디서 사셨어요?

  • 6. 주현
    '08.4.10 2:00 PM

    쪽지드릴께요.

  • 7. 나나비
    '08.4.11 1:49 PM

    쿠션 저도 구입하고 싶네요
    주현,님 저도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015 형의 모든 물건을 내려 받아 쓰는 작은애를 줘야 할까 봅니다. 7 주현 2008.04.09 3,519 61
9014 아낙네 장독대 찾아 온 봄꽃들 13 시골아낙 2008.04.09 2,187 69
9013 새로운 한걸음을 자축하는 날 intotheself 2008.04.08 1,613 214
9012 오늘도 봄바람 꽃바람 따라서.... 5 안나돌리 2008.04.08 1,900 94
9011 네이버 카페 초록글방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intotheself 2008.04.07 1,983 220
9010 호수가의 할미꽃 8 금순이 2008.04.07 1,405 49
9009 임신 5개월째 장어엑기스 먹어도 되나요? 3 쌀집총각 2008.04.07 2,373 40
9008 카니 또 놀러왔어요 ^^ 7 마야 2008.04.07 1,734 56
9007 한식 성묘길에 ... 3 더스틴 2008.04.07 1,622 119
9006 나의 꽃들 2 6 꽃바구니 2008.04.07 1,577 46
9005 봄 산나물(두릅 자연산과(야산) 땅두릅과 비교해 보세요) 4 진도dj 2008.04.07 1,561 13
9004 오늘 나갔다가 벚꽃이 너무 이뻐서 ..ㅎㅎ 7 socks총각 2008.04.06 2,058 11
9003 이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지 않으시겠어요? 1 안나돌리 2008.04.07 1,444 130
9002 하얀 목련이 필때면 2 안나돌리 2008.04.07 1,645 120
9001 유지인씨에게 쏘리!? 20 카루소 2008.04.07 5,317 183
9000 신랑 교육 5년 결과 ! 14 깜찌기 펭 2008.04.06 2,712 49
8999 일요일 아침 루치아를 들으면서 intotheself 2008.04.06 1,607 182
8998 꽃이 전하는 말 1 뜨라레 2008.04.06 1,215 70
8997 어제 여진이와 나들이 갔어요 1 여진이 아빠 2008.04.06 1,719 84
8996 마틴 루터 킹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3 intotheself 2008.04.05 2,768 219
8995 외로우니까 사람입니다~~~~사월 첫 주말입니다. 5 안나돌리 2008.04.05 2,114 115
8994 태화의 연날리기 3 태화맘 2008.04.04 993 9
8993 구례 산수유 2 향기 2008.04.04 2,036 64
8992 다시 듣는 광란의 아리아,그리고 르노와르 2 intotheself 2008.04.04 1,959 185
8991 조금 이른 봄나들이2 - 남해 사천대교 & 여수 오동도 alex 2008.04.04 1,996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