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글***^^*

| 조회수 : 1,057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7-11-06 17:47:13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부담없는친구

혼자울고있을때
아무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줄수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때문입니다.

나역시 당신의 어떤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수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불행을 물리칠수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수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수 있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파각시
    '07.11.7 4:16 AM

    마음 아픈일이 있어
    엊저녁 내내 속알이를 하였네요.

    밤새 잠 못 이루고
    뒤척이다 님에 글을 읽었습니다.

    마치 제게 하시는 말씀같아
    몇번이나 되뇌이며 읽고 또 읽었지요.

    이제,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해야하겠습니다.
    미얀했노라고.........
    그리고 정말 좋아한다고~~~~~~

    지난 날 정말 어렵고 힘들때
    언제나 곁에서 위로해주던 친구였지요.

    잠시 잠깐...

    그것을 잊고 잊었습니다.

  • 2. 맘이
    '07.11.7 4:42 PM

    저에게도 이런 소중한 친구가 있을까요?
    저도 이런 소중한 친구 일까요?
    새삼 돌아 보게 되네요^^
    친구란 말만 들어도 미소가 번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378 무르익어가는 가을날 갈대밭에서.. 초생달 2007.11.08 1,064 50
8377 조용한 아침의 호숫가 ~~~~~~~~~~~~~ 4 도도/道導 2007.11.08 1,043 18
8376 [펌]세상에서 제일 야한 그림 그리는 사나이!!!!! 2 마야 2007.11.08 1,938 54
8375 오늘은...이 사진 한장이~~ 참 맘에 듭니다. 3 안나돌리 2007.11.08 2,408 33
8374 귀여운 엄마 사진 ^^v 5 지향 2007.11.08 3,674 92
8373 성곡미술관 강의 (9) 2차대전 이후의 미국미술-잭슨 폴락 intotheself 2007.11.08 1,688 65
8372 서울 가회동 4 안나돌리 2007.11.08 1,443 11
8371 6살 샤이군이랍니다~^^ 샤이마미 2007.11.07 1,314 17
8370 고슴토치 1 쏘냐 2007.11.07 1,308 56
8369 오늘의일기..무시이파리치기 차(茶)사랑혜림농원 2007.11.07 998 20
8368 자녀교육 10계명 1 하늘 2007.11.07 2,647 65
8367 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 (스크롤압박 ^^;;) 15 강두선 2007.11.07 3,164 38
8366 커피 한잔씩 들고...이리로 오세요~~~~~~ 1 안나돌리 2007.11.07 3,704 58
8365 가슴이 찡하는글... 2 옥이이모 2007.11.07 1,215 14
8364 가을속 물안개 ~~~~~~~~~~~~~~~~ 3 도도/道導 2007.11.07 915 11
8363 초등학고 1학년의 중간고사 문제 13 여진이 아빠 2007.11.06 4,270 94
8362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글***^^* 2 옥이이모 2007.11.06 1,057 15
8361 허수아비 1 옥이이모 2007.11.06 940 48
8360 삼청각의 가을 1 지베르니 2007.11.06 2,132 60
8359 해질 무렵의 서울숲 진선 2007.11.06 1,061 28
8358 콩단 싣고 가는 경운기.. 2 볍氏 2007.11.06 1,006 28
8357 도봉산 여성봉-송추계곡 산행 2007-11-4 1 더스틴 2007.11.06 1,853 39
8356 월요일에 만난 화가-존 에버렛 밀레이 1 intotheself 2007.11.06 3,088 43
8355 이 소설가에 주목하다-김애란 4 intotheself 2007.11.05 1,196 30
8354 전인화 처녀때 모습인가여? 15 카루소 2007.11.05 7,076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