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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조용한 아침의 호숫가 ~~~~~~~~~~~~~

| 조회수 : 1,043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7-11-08 14:40:30


조용하고 은은한 아침의 빛이 항상 나를 창조주 앞에 겸손케 한다.
그 아침을 열때마다 언제든지 상큼하고 싱그러움으로 나를 맞이한다.
여행 중에도 언제든지 새벽을 열어 그 축복을 경험하다.

~도도의 일기~


새벽의 싱그러움이 님들의 삶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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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11.8 4:50 PM

    어머 !! 제가 좋아하는 청보라색이예요 ^ ^

  • 2. 코스타델솔
    '07.11.9 4:27 AM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어쩌면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의 와카티푸 호숫가인 것 같아요.

  • 3. 수~~~
    '07.11.10 6:49 AM

    넘 멋져요~~^^

  • 4. 도도/道導
    '07.11.10 11:25 AM

    [소박한밥상] 님~ 청보라색을 좋아 하시는 님은 부지런하신 분이시군요....^^

    [고스타델솔] 님~ 한눈에 알아보는 님은 여행의 추억이 마음에 깊으셨군요~
    퀸스타운 아름다운 곳이죠~^^

    [수~~~] 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님들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날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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