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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공주 미용하던 날~

| 조회수 : 1,813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7-10-12 17:48:57




꾀죄죄해서 노숙자를 방불케 했던 울집 티나..미용했어요~




사람이나 강쥐나 가꿔 놓으면 때깔나는 것은 매한가지인가 봅니다. ㅎ




귀염동이 토토는 걍~ 언니따라 나들이만~~ㅠㅠ
진짜로는 토토도 아주(?) 예쁜 데 사진빨이 영...아니 옳습니다.




강쥐들 사진찍기가 어찌나 힘들던 지....
그중 한컷이 사랑스럽게 찍혔네요~




둘이서 기념샷 한장~~~~^_^*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ookie98
    '07.10.12 5:57 PM

    너무 귀엽네요,,ㅋㅋ

  • 2. 에코
    '07.10.12 6:14 PM

    우와~~~ 너무너무 예뻐요!!!
    꼬질꼬질한 우리집 샤비녀석이 불쌍합니다..ㅋㅋㅋ

  • 3. 꿈꾸는연못
    '07.10.12 6:41 PM

    에구구!~~넘 예뻐요~~~
    울 집 녀석은 털 색이 온통 새까맣다 보니 사진 찍으면 거대한 털뭉치 밖에
    안 보여요~ 저도 안나돌리님처럼 예쁘게 사진 찍어 주고 싶은데 번번히 실패네요~
    귀염둥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 4. fiz
    '07.10.13 3:51 PM

    사진빨이 아닌데 저정도 예쁘면 실물은 대체 얼마나 예쁜건가요~~
    둘 다 인물이 장난이 아닌데요. ^^ 어쩜 말티즈.. 눈물자국 하나 없이 저렇게 깨끗하게 관리를 하셨는지..

  • 5. 김흥임
    '07.10.14 10:34 AM - 삭제된댓글

    분명 돌리님은 엄청 ~~~바지런하신 님,일거란 강한 느낌^^

  • 6. 율립
    '07.10.23 3:27 PM

    울럭키두 미용해야 되는데...
    맘이 넘 게을러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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