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벼운 몸매 ~~~~~~~~~~~~~~~~~~~

| 조회수 : 2,606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7-10-12 08:54:44


꽃밭에 조용히 찾아온 나비는
꽃무릇 잎에 조심스레 앉는다

가냘픈 꽃무릇이 무게를 느끼지 못하게
살포시 앉아

살며시 입마추고
그의 사랑을 조용히 전한다.

그 사랑에 나도 함께 감동한다.

~도도의 일기~


꽃과 나비 처럼 잘 어울리는 님들의 사랑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10.12 1:20 PM

    사진에도 섬세한 감성이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 2. 도도/道導
    '07.10.13 7:25 AM

    [소박한 밥상] 님~ 오늘도 님의 댓글이 작품에 열정을 더하게 하는군요~^^

    늘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216 농군 흉내...^^*~~ 1 사과 2007.10.12 957 38
8215 가벼운 몸매 ~~~~~~~~~~~~~~~~~~~ 2 도도/道導 2007.10.12 2,606 35
8214 속절없이 가는 나의 가을~~~~ 1 안나돌리 2007.10.11 1,464 19
8213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2 사과 2007.10.11 1,083 39
8212 솜 타는 날 1 뜨라레 2007.10.11 920 16
8211 가슴으로 맞는 석양 ~~~~~~~~~~~~~~~ 3 도도/道導 2007.10.11 919 19
8210 어림없는 소리마라! 5 경빈마마 2007.10.11 2,360 11
8209 성곡미술관 강의 (5) 입체파,-현대미술의 문을 열다 intotheself 2007.10.11 1,418 17
8208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4 카루소 2007.10.10 1,555 39
8207 관악산 연주암 하늘담 2007.10.10 1,057 12
8206 당신에게는 어떤 행운이.... 4 사과 2007.10.10 1,068 25
8205 제가 노래를 너무 잘 부르나 봅니당..♪♬ ㅎㅎ 1 안나돌리 2007.10.10 1,667 30
8204 가을바다 1 remy 2007.10.10 1,151 105
8203 사랑이라는 그 찬란한 이유 하나로 外 2편 / 양애희 수짱맘 2007.10.10 920 17
8202 Morning Dew ! ~~~~~~~~~~~~~~ 3 도도/道導 2007.10.10 973 40
8201 똠얌꿍과 비아씽 혹은 고구마... 16 카루소 2007.10.09 5,972 940
8200 호박꽃 2 오후 2007.10.09 989 54
8199 당신이 입을 열면~~~~~ 8 도도/道導 2007.10.09 1,860 27
8198 양양군 휴휴암 3 하늘담 2007.10.08 1,325 12
8197 코스모스가 전하는 말 / 김선숙 4 수짱맘 2007.10.08 949 19
8196 내가 좋아하는 인생의 일곱계절 6 안나돌리 2007.10.08 1,855 26
8195 사랑이 싹틀 무렵..^^*~ 1 사과 2007.10.08 965 39
8194 지금 한참인 하늘공원 억새들 4 벼리네 2007.10.08 1,660 24
8193 사랑의 표현은 유치할 수록~~~~~~~~~~~~~ 6 도도/道導 2007.10.08 1,526 36
8192 추석연휴 베트남 봉사중에서.. 카루소 2007.10.08 1,392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