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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딸의 빨래널기^^~

| 조회수 : 2,687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7-10-04 22:50:31
딸은 살림 밑천이라고들 하죠~
우연히 사진 폴더를 보다가 어릴때 몇년전 (지금은 7살임돠)의 딸래미가 양말을 너는(?)장면을 찍어놓은게 있었네요;;;

"엄마 양말은 이렇게 너는거야:"
아이들의 상상력 정말 너무도 행복한 웃음을 주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저 서랍장이 수명을 다해서 없지만.
가끔은 저 사진을 보면서 오랫동안 저때의 딸래미 모습을 그리워 할것 같습니다..
이제 쌀쌀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군요.

괜시리 돌아가신 친정 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짠해집니다.

밑의 아들녀석의 커가는 모습에도 기운을 얻고 삽니다(기운을 빼고 사는듯 ㅜㅜ)

감기들 조심하세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7.10.5 10:55 AM

    ㅋㅋㅋ 정말 기발합니다. 건조대까지 안가고 빼서 바로 서랍에 넣으면 되겟군요 참한 따님이시네요 ^^

  • 2. 그린
    '07.10.5 11:37 AM

    사진 뜨는 것 보고 푸하하~ 웃음이 납니다.
    어쩜 저리 기발한지....^^
    이쁜 따님이군요.

  • 3. 요리조아^^
    '07.10.5 2:09 PM

    저두 큭...

  • 4. 커피향
    '07.10.5 4:22 PM

    우와,,,,아들내미,,,살인미소~
    넘,,귀여워요

  • 5. 아름다리
    '07.10.5 6:45 PM

    아들내미 잘 생겼네요.
    든든하시겠어요.
    양말사진 정말 귀여워요.
    ^^

  • 6. 안드로메다
    '07.10.5 7:22 PM

    그러게요;;저도 딸래미 사진에 한참 웃고 그런답니다..
    그따 실제 상황을 보고 정말 너무 행복했었다죠;ㅋㅋㅋㅋ
    아들래미의 웃음..아니 모든 아이들의 웃음이 영원히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7.
    '07.10.6 12:51 AM

    아드님 너무 잘생기셨어요 >_<

  • 8. 비니맘
    '07.10.6 5:54 AM

    푸하하하하하.. 어쩌면 저런 기발한 생각을 했을까요?
    따님..지금도 영리할 것 같아요.
    아드님은 정말 잘 생겼네요.. 따님 얼굴도 보여주시지..

  • 9. uptime
    '07.10.6 7:07 PM

    너무 귀여울것같아요.

  • 10. 단풍잎
    '07.10.6 7:28 PM

    귀여워, 귀여워!!!!
    둘 다 정말 예쁘다!
    다시 한 번 낳아볼까? 그냥 손주나 기다려야지.

  • 11. 아도로
    '07.10.6 7:39 PM

    딸래미 넘 기발하구요,아들래미는 너무 잘생겻네요.
    님도 이쁘죠??

  • 12. joy
    '07.10.11 3:06 AM

    ㅎㅎㅎㅎ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넘 귀여워요. 아드님 얼짱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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