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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사요~ 이름은 마귀 ^^

| 조회수 : 1,523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10-06 11:14:37


회원님들 안녕들 하시죠?
제 이름은 사마귀 라고 하죠.



경빈마마 얼짱각도로 잡아주삼.
다리 쭈욱~~펴고!
흐음~



그리고 클로즈업!
저 이래뵈도 잘 생겼죠?
폴짝 폴짝 뛰다가 다리를 쪼매 부상입었네요.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아줌마
    '07.10.6 12:06 PM

    오... 정말..오랜만에 보는 사마귀..
    어릴때 생각나요 ^^

  • 2. 써니야
    '07.10.6 3:15 PM

    이걸 어디서 찍으셨대요?

  • 3. 쭈니네
    '07.10.6 3:16 PM

    늘 사마귀만 보면 어째 그리 무섭게 보이는지.
    실제로 본진 정말 오래됐어여..

  • 4. 미삐
    '07.10.6 3:45 PM

    도시에선 좀체 보기가 힘들죠

  • 5. uptime
    '07.10.6 7:15 PM

    어릴땐 사마귀?생긴 친구손등에 사마귀잡아다 올려놓은적 있었는데......글을 쓰다보니까 왜 손등에 난 혹같은걸 사마귀라고 불렀을까요? 우리 동네만 그랬을까요?

  • 6. 젊은 할매
    '07.10.6 7:41 PM

    무슨 카매라와 랜즈로 찍었나요, 넘 잘 난 사마귀.

  • 7. 샘밭
    '07.10.7 5:51 PM

    어렸을때 요 사마귀로 물사마귀 뗀다고 사마귀 입에 갖다 댄던것
    같습니다. 실물보다 넘 예뻐 앞으론 사랑스러질것 같습니다.

  • 8. 오늘도맑음
    '07.10.8 1:30 AM

    ㅋㅋ 얼짱각도 넘 웃겨요^^

  • 9. 금순이사과
    '07.10.8 5:40 AM

    재미있네요.
    마마님 사진기술이 대단하세요.

  • 10. BongS
    '07.10.8 6:23 AM

    더듬이가 움직이는듯한 착시현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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