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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제는 내가 왕이다~~~

| 조회수 : 1,334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7-09-10 20:44:14
우리 고양이 이름을 치비라고 지었어요
일본어 공부하는 아들녀석이 지어준 이름이에요
쪼끄마하다는 뜻이래요
큰 고양이들이 모여서 자곤하던 우리 딸침데를 이제는 치비가 접수했어요... ㅎㅎㅎ
치비의 세상이 새로 시작됐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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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woosan1964)

한국에 들어와 살고 있는 미국교포에요 82 통해서 좋은 인연 많이 많이 만들고 싶어요 친구해주세요~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pthere
    '07.9.10 11:28 PM

    아우, 애기 너무 예쁘네요. 포즈가 편안한 것이 많이 사랑 받고 있는 것 같아요 :)

  • 2. 피글렛
    '07.9.12 12:19 AM

    제가 치비 별명을 하나 지어드릴게요.

    '여우고양이'

  • 3. 어흥
    '07.9.15 1:40 AM

    이불에 구멍난 모양새가....우째 저희집이랑 비슷합니다.
    야옹이들이 그런거겠죠? ㅎㅎ

  • 4. 재롱이네
    '07.9.17 10:44 PM

    우핫 저희집 차차도 이쁜 노랑둥이랍니다.

    치비, 아주 장난꾸러기일듯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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