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날.
비가 내립니다.
끝없이 이어질것만 같던 불같은 무더위도 어느새 지난 계절이 되었습니다.
가을을 맞이하는 비......
따뜻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납니다.
정말 좋아하는 노래인데 이렇게 공짜로 듣네요
너무 고마워서 추천해드리고 갑니다~~~ 이 노래랑 오늘 날씨랑 너무 어울리네요
피아노 반주까지도.... 최헌의 한창때 허스키 어린 목소리도... 다 추억이네요^^
저도 오랫만에 든는 노래 즐감하고 갑니다. 징검다리에서 샘밭으로 바꿌어요~~ 홈페이지
때문에```
너무 좋아서 다시 듣고 또 듣습니다. 행복합니다.
갑자기 가슴에 빗방울이 맺히는 것 같네요.
지난 겨울부터 비한방울 내리지 않는 오렌지카운티에서
비 구경 하며 , 노래들으며 추억에 잠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예술가적 감성이 엿보이십니다 ^ ^
한장에 모든 걸 표현하는게 아니라
빗방울의 굵기가 점점 더 굵어지는 발상을 !!!!!!
빡빡한 일상속에서나마
좋은 사진 찍는 여유를 즐기시길.....
가을비에 돌솥설렁탕이 그립네. ^^;
저도 비오는 날이면 창밖을 보며 따스한 커피를 즐긴답니다.
정겨운 음악과 함께 ....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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