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누가 더 예쁜가요??
이젠 제법 둘이서도 잘 놀지만 아직은 엄마 손을 필요로 하죠. 아이들 다 키우신 분들은 이때가 좋다고 하시는데 아직은 잘 실감나지 않네요. 더워서 헉헉 대느라 그런 거겠죠?ㅋㅋ
남편은 큰애 갓난 아기때 "객관적으로 봐서 예쁜 얼굴은 아니다" 그래서 저를 섭섭하게 하더니만, 둘째는 자기 눈을 닮아서인지 큰애 때와 같은 말은 안했답니다. 요즘은 저한테 큰 애 앞에서 작은 애 예쁜단 말 하면 안된다고 그러고, 주위 분들이 작은애보고 예쁘다 귀엽다 그러면 남편이 큰애 눈치 살피느라 정신 없다죠.^^
여러분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누가 더 예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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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두선
'07.8.14 1:05 AM물어보시는 것을 보니
오래전 주이에게 물어 본 말이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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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둘 다 좋아.
아니 그래도 누가 조금이라도 더 좋아?
몰라~! 둘 다 조타니깐~!! (버럭)
ㅎㅎ
두 공주님 둘 다 예쁩니다~2. 소박한 밥상
'07.8.14 8:07 AM애교쟁이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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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는 웃음에 정신이 혼미해져 난 몰러유 =3=3=3333333. 천하
'07.8.14 9:30 AM정말 이쁘네요.
4. 권미현
'07.8.14 11:18 AM올린 글 지금 다시 읽어보니 제대로 팔불출 엄마네요.ㅎㅎㅎ
강두선님, 소박한 밥상님, 천하님...모두모두 감사해요, 예쁘게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5. ^^
'07.8.14 11:52 AM저희집하고 비슷하네요~
다만 다른 점은 둘째가 성이 다르다는 것 빼고는요~
사람 마음이 얼굴 예쁘고 밉고를 떠나서 둘째가 너무 귀여워요....^^6. 프리치로
'07.8.15 5:34 PM저희집과 비슷해요. 둘째의 작살애교와 눈웃음때문에 불쌍한건 큰놈이죠.
매일..저놈 사기에 당하지 말라며 울부짖는 녀석을 보면서도..
둘째는 역시 이쁘죠.
마트에서도 둘째들은 표시가 나요.
앉아있는 모습..손놀림이라든가..표정..고개를 갸웃하는모습등..
아아..넘의집도 둘째는 역시 이쁘네요.7. 플로리아
'07.8.15 7:43 PM저희집엔 하나도 없는 부러움들.....
저 이쁜것들이 왜 우리집엔 하나도 없는걸까요..
아이가 셋이있을뿐입니다 ....8. 아들바위
'07.8.15 11:13 PM예쁘고 귀여워요..ㅎ
9. 잠비
'07.8.16 10:20 AM첫째는 첫째라서 예쁘고,
둘째는 둘째라서 예쁘고....^^10. 또또
'07.8.18 1:46 AM - 삭제된댓글딸은 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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