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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수레에 보물이 가득

| 조회수 : 1,174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7-07-14 00:20:55
저녁때 가끔씩 동네주위를 한바퀴 운동삼아 걷는걸 아이들이 좋아해서 오늘도 마지못해 지는척 나서는데 자전거 타고 따라오려던 둘째 이튼이 딸이있는 수레로 덜석와 앉고 스케이트 보드 타고 같이 걷는걸 좋아하는 첫째 캐일릅도 동생 그레이시 옆에 간신히 낑기고 들어와 앉아있는 모습이 재미있어 그 핑계로 난 또 먼저 얼른 한방 찍게 된다.
sweetie (beautiful)

제 이름엔 아름다움을 이루다란 의미가 담겨 있데요. 그래서 늘 아름다움을 이루며 사는 가정이 되길 노력 해 보며^^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7.14 8:33 AM

    밝은 표정에 행복 바이러스가 감염됩니다.
    진짜 보물이네요.^ ^*
    부~~~~~~~자십니다

  • 2. sweetie
    '07.7.14 10:29 AM

    소박한 밥상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3. Hope Kim
    '07.7.14 1:46 PM

    정말 보물한가득 담겨있는 수레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 해맑은 미소를보고있자니 저까지도 행복해지네요.

  • 4. 강두선
    '07.7.14 3:38 PM

    정말 보물이 한 가득~입니다.
    막내 따님의 환한 미소가 백만불짜리네요 ㅎㅎ
    큰오빠의 동생을 살피는 자상한 미소도......

    아이들은 정말 그 존재 자체로 축복입니다. ^^

  • 5. 푸른두이파리
    '07.7.14 4:19 PM

    오빠들이 여동생을 넘넘 이뻐라하겠어요.두 옵빠가 나중에 아주 든든한 보디가드가 되겟어요.
    이튼 다리를 보니 엄청 개구장이 같아요ㅎㅎ신발도 거꾸로 신었네...저럼 잘 넘어지는데..ㅎㅎ
    사진속의 아이들이 저까지 행복하게 하네요.

  • 6. sweetie
    '07.7.14 10:51 PM

    Hope님 요즘 제가 뒤늣게 앞뜰 뒤뜰 단장하는데 재미붙어 요즘 통 뜸하다 아이들 사진 찍은것 온김에 남기고 갔는데 여전히 반겨주시니 또 반갑고 감사해요.

    두선님 아이들 이쁘게 봐주시고 좋은칭찬에도 감사드려요.

    푸른두이파리님 아닌게아니라 오빠들이 여동생을 잘챙겨주는모습을 보며 저도 든든하다고 생각 여러번 해보게되요. 이튼이는 신발 또 잘못신고 나왔네요. 그것도 몰르고 엄마는 사진 찍는데만 바빳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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