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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더 이쁜 나의 꽃, 나의 기쁨 이랍니다~^^

| 조회수 : 1,815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7-06-19 00:17: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이엄마
    '07.6.19 12:31 AM

    아유.... 아들 뿐인 제 마음을 그냥 후벼놓으십니다. 얼마나 이쁜지... ^^

  • 2. 우드스탁
    '07.6.19 9:26 AM

    "콩이엄마" 님, 이쁘게 봐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다른 자랑거리라곤 없는 아줌씨의 소박한 넋두리로 헤아려 주세요~~^&^

  • 3. 저푸른초원위에
    '07.6.19 12:45 PM

    소녀 같이 이쁜 얼굴을 받치고 있는 오동통한 귀여운(꽉 깨물어 주고 싶은) 손 때문에 로그인 합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 4. 해든곳
    '07.6.19 12:49 PM

    아 아가씨 정말 예뻐요. 딸은 그저 바라만 보아도 어찌 그리도 아까운지요.

  • 5. troy
    '07.6.19 5:23 PM

    아이 사진 보는데 갑자기 가수 김정민씨 얼굴이 오버 랩 되요.

  • 6. 파란하늘
    '07.6.20 10:50 AM

    딸이 둘이나 있음에도 필(?)이 확 꽂히는건 왜일까요?
    시어머님 말씀에 아들 사주에 딸이 넷 있다고 아들타령을 포기하시더니만 . . .
    정말 예쁘네요 흠 안나게 잘 키우셔요
    뽀얀 피부 우리 작은딸에게는 절대 안 보여줘야지 ! ! !

  • 7. 영양돌이
    '07.6.20 10:50 AM

    아기 넘 뽀얗고 이뿌네요~
    귀티나는 얼굴이에요^^
    부럽사와요...
    -시커먼 얼굴의 아들맘 올림-

  • 8. 강두선
    '07.6.20 10:28 PM

    우드스탁님은 따님 자랑할때가 가장 행복하시지요? ㅎㅎ
    전에 봤을때도 느꼈지만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씨도 참 예쁜 아이일것 같습니다.
    맞지요? ^^
    둘째도 예쁘던데.....

  • 9. 왕사미
    '07.6.20 11:43 PM

    정말 귀하고 이쁜꽃네요..

    우리딸은 사춘기라 미워요...말도않듣고 여드름이 슝슝~

  • 10. 우드스탁
    '07.6.21 12:09 AM

    두선 님... 어쩜 그리도 제맘을 잘 아시죠?....부끄럽고 미안해서 얼굴이 다 빨개지네요...ㅎㅎ
    하지만 오늘 하루 피곤했던 마음이 싹 가심은 또 왜일까요?
    아마도 여러 이웃님들,,, 격려와 칭찬 때문이겠죠?
    좋게 봐주신 여러분께 진정 감사드릴게요~ ^*^
    고...마...워...요~~~

  • 11. 오후
    '07.6.21 1:33 PM

    꽃중의 꽃-人꽃입니다.
    예뻐요.

  • 12. 파피루스
    '07.6.21 2:58 PM

    이목구비도 이쁘고...여자다운 분위기도 풍기고...딸있는 전 마냥 부랍네요^^

  • 13. 통글통글
    '07.6.23 9:39 PM

    따님 인물이 참 훠~원 하네요. 나중에 미스코리아 내 보내셔도 되겠어요~

  • 14. 핑크맘
    '07.6.24 12:55 AM

    너무 예뻐요. 눈빛도 총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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