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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편지

| 조회수 : 1,259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7-05-09 11:31:20



아침부터 부지런 떨었습니다..
어떤날은 사는게 너무 힘들고 고달프기도하고...
또 어떤날은  아무이유없이 그냥좋을때도있고...
오늘아침은 풀꽃도 이뻐보이고 그냥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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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 너무강해서 노출오바로 사진이 좀 거시기해서
노략질좀 해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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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만 보면 풀꽃반지를 만들어보고싶어집니다....
왠지.............행복이 손가락안에 있을것같아서.......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egzzang
    '07.5.9 4:00 PM

    그 누가 이름없는 들꽃이라 했는가~

    세상엔 아름답지않은 꽃은 없네요

  • 2. 헤이븐
    '07.5.10 11:20 AM

    정말 무슨 이름 모를 들꽃인 줄 알았어요.
    토끼풀이 그렇게 예뻤네...

  • 3. 시월소하
    '07.6.13 12:23 AM

    어머~ 정말 토끼풀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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