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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늘..울집 티나 토토는~~~

| 조회수 : 1,509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7-04-02 16:54:45
오늘은 꼼짝없이 집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하며 보내는 데~
힘이 들면 컴을 들락 날락하며...
청소일을 하고 있다가 보니..울집 강쥐들이
또 사진기를 들게 하네요...ㅎㅎㅎ



오늘 월요일이 우리는 휴무일입니다.
남편이 병원이랑 볼일좀 보느라 운동복 차림으로 현관을 나섰더니...
두 강쥐 딸래미들이 저러고 포즈를 취합니다.
이유는 운동복 차림의 아빠가 곧 돌아 오리라..생각을 한 게지요..ㅎㅎ



근데..시간이 좀 경과해도 아빠가 돌아 오지 않자..
티나가 자세를 바꿉니다....ㅋ



아무리 기다려도 곧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느라 지쳐가고 있네요^^ ㅋㅋ



티나가 토토를 돌아다 보며..."너두......졸리냐?...."~~~ㅋㅋㅋ



드뎌...티나가 지쳐 포기를 하고 드러 눕네요^^ ㅋㅋㅋㅋ



티나가 토토에게..."아빠가 왜 이리 안 오시지?" "글쎄..말야...언냐..." ㅋ



드뎌...밖에서 인기척이 들리니..울 티나는 긴장을 하공...
토토는 여전히 엄마 모델을 충실하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ㅋㅋ



티나는 현관키 열리는 소리에 빵빠레 준비에 임하였지만...토토는 요지부동...ㅋㅋㅋ
이 이후 사진은 담을 수가 없었답니다. 좋아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넘들 때문에~~~~



그래도 끊임없이 모델일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우리 귀염동이 토토랍니다...
에궁...이러니 안 이뻐할 수가 있나요? ㅋㅋㅋㅋ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betee
    '07.4.2 9:16 PM

    어쩜 저리 이쁠까? 난 원래 강아지 안좋아하는데...
    울집 인간 강아지들이랑 어찌그리 똑같은지 우리애들도 아빠가 오면 맨발로 뛰쳐나가는데...

  • 2. 깜찌기 펭
    '07.4.2 10:24 PM

    귀여워라.. ㅎ
    요크셔테리어는, 꼭 한번 키워보고픈 품종인데 인연이 안닿네요.
    여우처럼 새침떠는 귀염이.. 언제쯤 키워볼라는동.

  • 3. 쭌마미
    '07.4.2 10:39 PM

    너무 이뿌네요...^^
    아기가 어느정도 크니..다시금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욕구가 들지만...
    참으렵니다....휴...아직은 너무 힘들어요...

  • 4. emile
    '07.4.2 11:10 PM

    넘 잘 찍으셨어요 쉬운일 아닌데 이넘들 사진찍기가..
    울집 이뿌니들도 한번 올려볼께요.
    안키우는 사람들은 모르죠. 조조조.........표정하나하나들을...
    넘 이뽀요.
    우리도 말티와 비숑프리제예요

  • 5. 찔레꽃
    '07.4.2 11:47 PM

    이러면 안되는데....ㅠ.ㅠ
    강아지만 보면 맘이 흔들려서 사진도 안볼려고 하는데...
    또 보고 말았네요...

  • 6. toto
    '07.4.3 1:35 PM

    티나도 좀 섞였네요.
    등이 누런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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