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비꽃 연가... / 이해인

| 조회수 : 1,020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01-31 10:25: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
    '07.1.31 10:27 AM

    시누가 찍은 제비꽃 사진을 보고 그렸던...
    몸은 추운데 맘은 봄을 재촉하고 있네요...

    낼은 오늘보다 더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82쿡님들~^^

  • 2. 싱싱이
    '07.1.31 12:40 PM

    어쩜면 이렇게 이쁜 그림
    좋은 글들만 올리시는지요.
    너무 이뻐서 가져가고 싶은데 괜찮은지요?

  • 3. 은하수
    '07.1.31 3:06 PM

    하얀님과 이해인수녀님! 어딘가 분위기가 비슷해보여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이라서요..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 4. 하얀
    '07.1.31 3:14 PM

    싱싱이님~
    어느 글 댓글에서 싱싱이님께서 원주라고 하신거 봤는데...
    원주 사세여? 원주가 고향이라 반가워서 여쭈어 봅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여... 가져가세여~^^
    감기 조심하시구여~^^

    은하수님~
    에공~ㅠ 전혀 아니예여...
    성격 무지 안좋은 못난 사람이예여... 전...ㅠ
    감사드리구여...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5. 겨울
    '07.2.1 12:34 AM

    하얀님, 이렇게 올려주신 시와 그림과 음악을 편히 앉아서 읽고 보고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6. 제비꽃
    '07.2.1 3:22 AM

    제비꽃입니다.
    내일까지 제출해야 하는 계획서 작성 다 하고 82에 출석 체크인 했는데 역시 보람이 있군요.

    몇 해전 2월달에 강화도에서 추위에 피어 있는 제비꽃을 보았어요. 흰색과 보라색의 꽃을...
    놀랐습니다. 그 강인한 생명력에 , 그리도 일찍 핀다는 사실에 ...

    하얀님 몇일 일하느라 피곤한 몸과 마음 상쾌 해졌답니다.
    감사 합니다.

  • 7. 하얀
    '07.2.1 11:55 AM

    겨울님~
    제가 감사하지여...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여~^^

    제비꽃님~
    제비꽃을 좋아하시나봐여...
    제비꽃도 종류가 여러가지인거 같던데... 검색하여 찾아보니...
    앗~ 근데 저 시간까지 일을 하셨어여?
    피곤하신 몸 제가 올린 글로 상쾌해지셨다니 기분 좋으네여...
    오늘 하루 제비꽃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감사드려여~^^

  • 8. 하얀
    '07.2.12 11:35 AM

    음악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6765 따뜻한 삶의 이야기... / 용혜원 8 하얀 2007.02.01 977 14
6764 2월 달력입니다. 6 안나돌리 2007.02.01 1,188 14
6763 수업중에 만난 명문장-모네의 charing cross bridg.. 3 intotheself 2007.02.01 1,017 27
6762 대둔산 3 안나돌리 2007.02.01 965 30
6761 심심한 하루 7 싱싱이 2007.01.31 1,291 15
6760 우리 아이들이 벌받고 있어요. 5 미실란 2007.01.31 1,398 26
6759 혼자 읽는 그림-DIEBENKORN 1 intotheself 2007.01.31 1,184 101
6758 이 한 권의 책-소설 강빈-모네 그림과 더불어 3 intotheself 2007.01.31 1,176 42
6757 제비꽃 연가... / 이해인 8 하얀 2007.01.31 1,020 24
6756 지난번 지진으로 갈라진 도로.. 4 remy 2007.01.30 1,374 33
6755 남해여행기.. 환상의커플 촬영지.. 9 COLOUR 2007.01.30 2,703 8
6754 마음으로 만나는 길... / 雲海 6 하얀 2007.01.30 930 15
6753 아름다운 섬~~~~~~~~~~~~~~~~~~~~~~ 2 도도/道導 2007.01.29 989 30
6752 어머니 6 어부현종 2007.01.29 1,382 26
6751 그곳에 가면 그니가 있다~... 4 민들레 2007.01.29 1,346 57
6750 굶긴것도 아닌데.. ^^;; 4 선물상자 2007.01.29 1,514 11
6749 홍어와 삼팔선막걸리.. 4 볍氏 2007.01.29 1,539 63
6748 애 아빠, 아들 진도개와 5 이복임 2007.01.29 1,436 27
6747 중세 전사가 된 단.무.지. 5 망구 2007.01.29 1,411 9
6746 당신으로 인해... / 유승희 6 하얀 2007.01.29 1,014 10
6745 물의 라파엘로-모네의 그림을 보는 행복한 시간 2 intotheself 2007.01.29 1,032 14
6744 오드리 햅번이 썼다는 글이에요. 3 햇살가득 2007.01.28 1,368 13
6743 눈 마중*** 3 밤과꿈 2007.01.28 939 9
6742 넌 어느별에서 왔니... 3 안나돌리 2007.01.28 1,353 7
6741 마네의 손과 모네의 눈를 읽고 after로 보는 그림들 3 intotheself 2007.01.28 1,302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