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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식구가 늘었어요.

| 조회수 : 1,983 | 추천수 : 73
작성일 : 2006-09-24 21:05:08
예전엔 네식구였는데
이제 하나 더 늘었어요.



애완용 토끼입니다.



아이들이 이름을 털이 솜같다고 솜이라고 지었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공화국
    '06.9.24 10:53 PM

    아고 아고 이거 이뻐서 어쩌면 좋아요 ㅠ.ㅠ

  • 2. 불루
    '06.9.24 10:59 PM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솜이와 더불어 항상 행복 하세요^^**

  • 3. yuni
    '06.9.25 9:38 AM

    솜이의 만세! 그림 재밌어요.
    여진이 아빠님 롱다리시구만요 *^^*

  • 4. 이규원
    '06.9.25 10:14 AM

    롱다리 가족에 합류하려고 애쓰는 검은토끼의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계속 저렇게 서 있으려면 토끼가 많이 힘들텐데.....

  • 5. 요술공주
    '06.9.25 2:10 PM

    토끼가 엄청 예쁘네요.
    아이들이 정말 껴안고 자고 싶기도 하겠어요.
    근데 그리하시면 안된답니다.
    아는 아이가 토끼를 매일 껴안고 같이 잠도자고 했는데
    심하게 피부염을 앓았어요. 한동안 병원입원까지....
    지금도 머리 군데군데 흉터가 남아 머리카락도 안난답니다.
    예쁜 토끼 밑에 이런댓글 안 어울리지만
    사진에 집안인거 같아 걱정이 쬐금 되기에 글 남깁니다..

  • 6. 여진이 아빠
    '06.9.25 10:03 PM

    넵 저도 축산이 전공인지라 그럭저럭 알고 있습니다.^^;
    구입하고나서 덕분에 공부도 조금했구요.
    토끼는 소 돼지하고 많이 다르더군요.
    토끼는 땀샘이 없습니다. 털이 길어서 더러워지기때문이지요.
    그래서 대신 지저분한 문제가 생길수 있어요.
    인수공통병인데 흔하게 버짐이나 기계충이라고 하는 비슷한 병..
    소나 다른 동물에게도 있어요. 우리집 아이들도 소에게서 몇 번
    전염된 적 있어요.
    이번에 토끼는 첨이라 지똥 먹는거랑 시커먼 오줌싸는 거보고 되게 놀랬어요.^^;
    이게 죽을러고 그러나? -_-;
    가축이나 애완동물에게서 중요한 것은 관심과 사랑이겠지요.
    그 두가지를 위해서는 공부는 필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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