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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임께 바치노니~~

| 조회수 : 1,041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6-06-12 01:22:02



오늘..
우연챦게
선유도공원엘
갈 기회가 생겨서~
그곳에서 만난 연꽃을
담아 보았어요^^

그 자태에서 품어 나오는
향기가 고귀하고 너무 숭고하여
소중스레..조심스레... 담으면서~~
사랑하는 나의 임께 바치고 싶어졌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쁜여우
    '06.6.12 8:23 PM

    아 `` 정말 고귀한 자태가 느껴지네여...

  • 2. 봄이온
    '06.6.13 8:35 AM

    나는 유독, 진흙에서 나왔으나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맑고 출렁이는 물에 씻겼으나
    요염하지 않고, 속은 비었고
    밖은 곧으며, 덩굴은 뻗지 않고
    가지를 치지 아니하며,
    향기는 멀수록 더욱 맑고,
    꼿꼿하고 깨끗이 서 있어
    멀리서 바라볼 수는 있으나
    함부로 가지고 놀 수 없는
    연꽃을 사랑한다.

    소동파의 애련설중 한대목이랍니다.
    돌리님의 님께 저도 한 발자욱 다가가고 싶네요.^^

  • 3. 칼라
    '06.6.14 6:12 PM

    고귀한 자태,, 정말 좋은사진입니다.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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