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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내미 백일 사진 다시 올렸습니다^^

| 조회수 : 2,574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6-05-31 20:28:59
세월이 정말 빠른것 같아요
태어날때도 유난스러웠고 백일전까지 밤잠을 전혀 안자고 안겨만 있던 울 딸래미가 벌써 백일이라니..




게다가 백일 조금전부터는 정말 몰라보게 순해져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울기만하던 아기가 지금은 넘 잘 웃는답니다




일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된 상차림을 못해줘서 넘 미안하네요
앉아계신분은 친정 엄마구요 서계신분은 시어머니세요




그나마도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친정엄마가 모두 해주셨어요
친정엄마는 딸 낳으신 죄인이라고.. 아기도 봐주고 젖 뗄때까지 저랑 신랑까지 친정에 있기로 했거든요
항상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졸립다는 아기를 안고 사진을 찍었더니 예쁜 표정을 잡지 못했어요



졸린 눈을 한 울 딸내미 예은이..
가족들이 모두 금반지 구경을 못했는지 사진에 금반지가 안나올까봐 아기 손만 잡고 있네요..ㅋㅋ




엄마가 되고 보니까 다른 아기들도 예사로 보이지 않더라구요
모든 아기들이 예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므니는즈브
    '06.5.31 10:28 PM

    우선 축하드려요.
    아기가 너무 귀엽습니다.ㅎㅎ근디 이멜다가 놀래서 도망가겠어요.금으로 도배를 하셨구랴 ㅎㅎ...
    오늘 옮겨 다니느라고 아기가 피곤할래나? 키친토크에서도 봤거든요.할머님들이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 만땅으로 드려요.

  • 2. 남경숙
    '06.5.31 11:15 PM

    고맙습니다

  • 3. 애덜 셋맘
    '06.6.1 12:02 AM

    상다리 안 부러졌어요??
    아기가 넘 귀엽네요..아무쪼록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랍니다..
    백일축하드려요^^

  • 4. 천하
    '06.6.1 12:26 AM

    미소짓는 따님의 모습이 천사가 따로 없군요.
    축하 드립니다.

  • 5. 양배추
    '06.6.1 10:51 AM

    요즘 금값 장난 아니던데..부럽네요..ㅋㅋ

  • 6. 영양돌이
    '06.6.1 11:45 AM

    정말 부티나는 아기네용...^^
    넘 귀여워용~^^
    멋드러진 백일상을 보니 울아기에게 넘 미안타..ㅠㅠ
    전 직장에 백설기 돌리고 끝이었는뎅...
    에구~

  • 7. 세희
    '06.6.1 3:47 PM

    너무이뻐너무이뻐~~~~아웅..

    근디 저 반지낀 주먹으로 한 대 맞으면 진짜 아프겠네요...ㅋㅋㅋ

    백일 축하해~~아가야.

  • 8. SilverFoot
    '06.6.2 9:17 AM

    ㅎㅎㅎ
    반지와 팔찌를 양손 가득~ 낀 럭셔리 아가네요^^
    애기 사진이 다 귀엽네요.
    특히 두번째 사진 표정이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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