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 근처의 할머니와 할아버지 섬 이랍니다.

| 조회수 : 2,111 | 추천수 : 125
작성일 : 2006-04-03 00:59:46
어제 비가 오는데도
남편이랑 안면도로 드라이브 다녀 왔어요.
꽃지 해수욕장 근처에 꽃다리도 생겼더군요.
꽃다리 사진은 못 찍고
할머니 할아버지섬만 찍어 왔어요.
근처 꽃다리 횟집서 쭈꾸미 샤브 먹고 왔는데 맛이 일품이더군요.
쭈꾸미 철 가기전에 한번 더 다녀 와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에요.
아~ 초고추장에  한점 더 먹고 싶네요.

아래 사진은

비에 젖은 의자와 함께 멀리 보이는 섬이 왠지 견우 직녀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찍어 봤어요.
섬까지
가보려 했는데
사진 찍을 때가
막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간이더군요.
Harmony (harmony)

매일 여기서 요리도 세상도 배웁니다. 세상을 배워갑니다.!! 모두들 감사 !!~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소조아
    '06.4.3 4:49 PM

    와~~ 멋진 드라이브하셨네요..^^봄 비까지 오고 너무 좋으셨겠어요...^^
    쭈구미샤브샤브까지..에고 부럽당ㅎㅎㅎ

  • 2. 시리
    '06.4.4 2:52 AM

    작년에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가 물이 빠졌을 때 저 섬들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어 왔었는데...
    할머니와 할아버지 섬이란 이름을 갖고 있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5121 봄의 하모니~~~~~~~~~~~~~~~~~~ 2 도도/道導 2006.04.07 949 57
5120 시아버님 이세요~ 16 경빈마마 2006.04.07 2,577 27
5119 내가 웃는개 웃는개아니야.... 11 엉클티티 2006.04.06 2,330 56
5118 누군가 버리고간 봄을 줍다.. 3 선물상자 2006.04.06 1,474 9
5117 숨겨진 아름다움~~~~~~~~~~~~~ 1 도도/道導 2006.04.06 1,240 24
5116 어느집 작은 정원에 찾아온 봄 6 여진이 아빠 2006.04.05 1,950 61
5115 우리집 창가의 봄향기 4 주은맘 2006.04.05 2,882 44
5114 저희집 미니 정원이여~ 5 이정희 2006.04.04 6,662 402
5113 성공인요? 7 페페 2006.04.05 1,483 13
5112 성공인가? 6 페페 2006.04.05 1,313 16
5111 제가 사는 곳 구경하세요. 5 모나리자 2006.04.05 2,725 34
5110 아하,그 말이 바로 그런 뜻이었구나 4 intotheself 2006.04.05 1,704 24
5109 향기 솔솔~~수선화, 무스카리 화분 3 에비뉴 2006.04.04 1,603 32
5108 낙안운해 3 여진이 아빠 2006.04.04 1,265 64
5107 기분좋게 목욕 4 miki 2006.04.04 1,922 17
5106 분홍빛봄 3 gloo 2006.04.04 1,244 19
5105 자기 자신답게 살라-법정 스님의 글중에서 4 intotheself 2006.04.04 1,418 13
5104 소리없이 봄은 오고 1 joint 2006.04.04 925 17
5103 <82디카동호회>아네모 제5차 정모는 4월 4일(화).. 14 안나돌리 2006.03.20 1,704 26
5102 사랑스러운 딸^^ 6 시리 2006.04.04 1,506 14
5101 작년 봄에 담아 둔 벚꽃 1 시리 2006.04.04 909 15
5100 누나..나만믿어..^^ 7 정호영 2006.04.04 1,971 15
5099 신기한 경험을 한 날 1 intotheself 2006.04.04 1,371 49
5098 전통을 헤아려 현대를 담다.. 강정민 2006.04.03 949 32
5097 JPT 5기 건강법으로 삶을 리모델링하다 반쪽이 2006.04.03 1,17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