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그림이에요.
캐나다 소도시인데요.
이방인인 저에게는 아름다운 소재가 많답니다.
여기저기 낡은 고딕 양식의 건물들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열심히 그려서
82cook에서 전시회 할게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가 사는 곳 구경하세요.
모나리자 |
조회수 : 2,724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6-04-05 04: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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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주광
'06.4.5 11:03 AM정말 아름다운 도시네요..
2. 윤은지
'06.4.5 12:04 PM전시회열면 꼭 구경할께요.
3. 바하
'06.4.5 1:20 PM저도 시드니에서 좀 살다와서
푸른 바다에 갈매기만봐도 가슴이 설레네요..
그리고 밑의 그림..건물 돌아서면 카페가 있나요?
그럴것만같군요..
살.돋의 그림,그리고 위의 그림들..
표현의 능력을 가지신것도 부럽네요..
아름다워요~4. 바하
'06.4.5 1:22 PM제 아이디"바하"..
이거 음악쪽이 아니고
바다와 하늘 준말이지요..
다양한 푸른색을 좋아하거든요..5. 조은아이
'06.4.5 2:11 PM부럽네요..
좋은재주 갖고계심이..
저도 언젠가 그림공부하고 싶은데...
꿈만으로 ...
아직 정신,경제적 그림공부하기가 ,,,,,
하고싶으면하는것데,,,,
아무튼 부럽고 좋은구경감사하고요.많은그림 부탁드리고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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