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년도 채 안되었는데...너무 많이 커버렸어요...
아직도 하는 행동은 엽기스러울 때가 많지만...
자꾸자꾸 커버리는게 아쉬워요...ㅜ.ㅜ
저 머린 파워레인져 머리랍니다.
자기가 보기에 멋있는 머리라고..목욕하고 저렇게 나오네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렇게 바뀌었답니다...
현석마미 |
조회수 : 1,972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3-22 14: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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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눈꽃
'06.3.22 3:40 PM잘 생겼네요,,,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2. unique
'06.3.22 3:54 PM몇살인가요? 넘 잘생겼어요..우와... ^^
3. 올갱이
'06.3.22 4:14 PM멋지네요.
4. 정안상사
'06.3.22 4:18 PMㅎㅎㅎ 이마 시원합니다.
5. 강금희
'06.3.22 10:18 PM그 엉덩이춤추던 양반 형님이신가배요?
훠언~하십니다요.6. 현석마미
'06.3.22 10:31 PMㅋㅋㅋ
이마는 타고난 훌러덩이랍니다.
첨에 태어났을 때..머리가 없어서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매번 모자씌우고 다녔었는데...지금은 그래도 좀 봐줄만 하답니다...
네...맞아요..
그 엉덩이 흔들어 대던 양반 오래빕니다...^^7. candy
'06.3.23 7:40 AM많이 컸네요!^^*.....
현석인 이제 6살일것같은데....유치원 다니나요?8. 현석마미
'06.3.25 6:49 AMcandy님...오랫만이예요...
요새 스쿨다니느라 저보다 더 바쁘답니다..^^
아침 8시 30분쯤 나가서 오후 6시쯤에나 집에 와요...
하루가 넘 짧은 애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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