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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맞은 엄마 아빠 덕에 혼자 여름만났습니다.. ^^*

| 조회수 : 2,050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3-13 18:19:08

두건이랑 옷이랑 다 물려받은건데요.. ^^
십자수 놓은 옷은 교회 친한 동생 첫딸~ 태어났을때
제가 만들어서 선물했던 거예요.. ^^
그땐 참 저리도 부지런 했는데..
울 똥그리는 그 흔한 십자수 턱받이 하나 못만들어 줬네요..ㅠ .ㅠ

동생이 잘 보관해두려던 건데
너무 이뻐서 소영이한테만 물려주는거라구
나중에 반납하라네요.. ㅋㅋ

아직은 꽃샘추위가 극성인데..
울집만 벌써 한여름이네요.. ^^*

요즘 똥그리 소영양 돌잔치 준비로 맘만 분주합니다..
8월이라 아직도 멀었는데..
맘은 벌써 돌잔치에 다 가있네요.. ㅋㅋㅋ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송이*
    '06.3.13 7:02 PM

    똥그리 넘 이뻐요

  • 2. 플러스
    '06.3.13 8:59 PM

    딸자랑이 하고 싶으신거죠?
    자랑할만한 예쁜 따님이예요.

  • 3. 오이마사지
    '06.3.14 8:43 AM

    똥그리...소영이 피부 엄마닮아 넘 뽀쌰시 해요....
    돌잔치 준비 잘하시구요....^^

  • 4. HaPPy
    '06.3.14 10:22 AM

    너무 이뿌다... 저도 빨리 소영이 같은 아가엄마이고 싶어용~

  • 5. yuni
    '06.3.15 8:55 AM

    이쁜 공주님! 엄마가 만든 옷이라 더 기분이 좋죠?
    아가도, 바라보는 아빠도 행복함이 얼굴에 가득가득하네요.

  • 6. 뱃살공주
    '06.3.15 2:18 PM

    공주님이 넘 이쁘네요

  • 7. 콩콩
    '06.3.18 3:42 PM

    선물상자님, 잘 지내시죠? ^^
    너무 이쁜 핑크공주네요.
    어쩔 줄을 모르겠어요. 넘 이뻐서...

  • 8. 선물상자
    '06.3.19 12:46 AM

    애송이님 고맙습니다.. ㅋㅋ 팔불출 엄마 딸래미 이뿌단말이 세상에서 젤 좋네요..^^
    플러스님.. 에공! 들켰습니다.. 봐주세요~ ㅋㅋ
    오이마사지님 울 똥그리 요즘 애벌레랑 전투가 한창입니다.. ^^"
    오이마사지님 이뿌니두 잘지내죠? ㅋㅋ
    HaPPy님~ 감사합니다~ 더 이뿐 아기 생기실꺼예용~~ (근데 아가씨는 아니시죠? ^^;;;)
    yuni님 울 신랑은 소영이 없음 세상 끝나는 사람이네요.. ㅋㅋㅋ
    뱃살공주님 콩콩님~ 감사합니다~~~
    정말 엄마가 되기 전에 몰랐던 많은 느낌들이
    요즘들어서 실감하네요..
    예전엔 아기 자랑하는 엄마들 보면 너무 자식자랑한다.. 싶었는데..
    요즘의 제 모습을 보면 정말정말 팔불출이 따로 없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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