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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막내 혜령의 졸업식

| 조회수 : 1,428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2-17 16:27:03
터울이 많이나 오빠는 18살, 언니는 13살인 막내 혜령이가 드디어 유치원을 졸업했어요.
언제 키우나 까마득한게 엊그제인데..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네요.
제 눈에 얼매나~~ 예쁜지 ㅋㅋ 자랑할려구요.^^
밑에 사진은 우리 마을 유치원 졸업생 전원입니다.
요놈들이 다 같이 초등학교에 다닐 예정이지요.
자연속에서 돌처럼, 나무처럼, 들풀처럼, 산처럼..
그렇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따뿌(따뜻한 뿌리) (delma9)

저는 2003년 봉화 산골에 귀농해서 유기농 고추농사와 콩농사를 지으면서 산야초 효소, 된장을 만들고 약초를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미자 농사도..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oko
    '06.2.17 6:20 PM

    얼굴이 단아한게 예사롭지 않네요. 넘 이뽀요.^^

  • 2. 안나돌리
    '06.2.17 6:55 PM

    어머..너무 예뻐요^^
    에휴..나도 저리 늦둥이 딸이 있어야 했는 데...

  • 3. 라일락향기
    '06.2.17 9:50 PM

    혜령이의 미모가 단연 돋보이는데요.

    새로운 세상으로 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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