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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 부수입은 800원!!

| 조회수 : 1,966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12-20 14:30:02
오늘은 겉옷을 세탁하는 날..
아들 점버와 티셔츠등을
세탁하고 나니...부수입이 800원이네요^^
업드려 저 부수입 꺼내다가 세탁기로
내가 빠질 뻔한 작은 키에 비애!!!!
그래도 건져 내야지요???

근데 작은 넘이 점심으로 짜장 먹고 싶다해서
쟁반짜장 시켜 먹었더니...8000원
엥...결국 마이너스 7200원이네요...ㅎㅎㅎ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은옥
    '05.12.20 6:19 PM

    키가 왜요.......
    요즘 세탁기들이 무쟈게 크잖어여,,,,

  • 2. 안나돌리
    '05.12.20 6:21 PM

    고은옥님..하하하...
    저 동전꺼내려면 꺼구로
    빠질 것 같다니까요???

  • 3. 천하
    '05.12.20 6:24 PM

    하하하 안빠지거로 뒷쪽에 힘을 메 주세요^^

  • 4. 가을이엄마
    '05.12.21 2:34 AM

    ㅎㅎㅎ 전 세탁기 돌릴적 마다 백원 이백원이 수입이네요..
    저도 오늘은 짜장면 시켜먹었는데 전 마이너스 2900원인가요?

  • 5. 포캣몬스터
    '05.12.21 8:08 AM

    손짜장 좋치요 저도오늘 아이들과 실랑이랑 손짜장 4인분 아자 가자 손짜장 퍼로

  • 6. 재미있게 살자
    '05.12.21 1:09 PM

    앙...
    나도 쟁반짜장 먹고잡다...쩝쩝...

  • 7. 미소조아
    '05.12.22 10:35 AM

    ㅎㅎ 돌리님..부수입이 많네요..ㅎㅎ 전 라이터가 나와서 깜짝놀랐어요..
    범인은 한명이죠뭐..ㅎㅎㅎ

  • 8. 칼라
    '05.12.22 10:53 AM

    *^^*아이들 키우다보면 세탁기안에 몇백원잔돈떨어지는일 다반사잖아요,
    문제는 그걸꺼내려다 내몸다들어가는건 문제가 안되지만~~~~~
    찌찌가 눌려 아파한적이 한두번아니죠?
    그런경험 없으셨나요?
    아이낳고 늘어져 그래도 속상한데 이번엔 세탁기에눌려 그 고생(?)을 해야하니............ㅋㅋㅋㅋ
    지출까정늘어나공~~~~~~
    숏다리 숏팔이의또 다른비애랍니다.흑흑흑

  • 9. 이수미
    '05.12.22 7:08 PM

    당근 숏다리 머리 박고 동전을 향하여 팔 뻣는 순간
    다리 하늘로 솟아 죽는줄 알았답니다. ㅉㅉㅉ
    과거가 생각나 머리가 쭈빗합니다. 솟다리 & 솟팔들의 모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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