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하던 몇몇 산우들과 함께
지리산 화엄사와 강천사을...어제 새벽에
내려 갔다가 이제사 돌아 왔습니다..
82쿡이 굳게 닫혀 공지없이
조용이 다녀 왔습니다..
찍은 사진을 보던 중..몇장 올려 봅니다^^

전북 순창군 군립공원 강천산의 입구입니다.

병풍바위이구여~~~

맑은 계곡물에 비친 강천산자락입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돌리님 안녕하세요?강천산은 전북 순창군이랍니다.울 남편 고향이지요.지척에 두고도 가보질 못하네요.강천산은 특히 가을이 예뻐 화가들이 많이 찾아 오지요.
하하하..
연꽃님..
어제 기껏 전북이라고 들어 갈때
표지판에서 봐 놓고는 집에 와서는 ..ㅎㅎㅎ
어제..
순창에서 전주로 나와 기차타고 왔어요.
제가 연꽃님 전번을 갖고 있나
보니..아..전번이 없어 애석했답니다^^
=강천산= 요즘 뜨는산 이네요 ,, 가고싶어하는사람이 너무 많아요
좋으셨겠어요 ^^
2-3년전 만해도
이렇친 않은 것 같은 데..
이제 너무 관광화(?)느낌이???
보전되었으면 했는 데
아쉬운 것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