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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지 어언 2년...

| 조회수 : 1,135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11-12 16:40:10


혼자 살기 너무 외로워서 함께하게 된 머루예요.
지금은 친구랑 같이 살지만 2년 전에는 혼자 사느라 정말 외로웠는데, 이녀석이 많이 위로해줬죠.
3개월 쯤 됐을 때 데리고 왔으니까..나이는 두살이 넘었네요.
장난으로 리본 묶어줬는데 포즈까지 잡는 녀석이 넘 귀여워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우리 머루 저랑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길 빌어주세요.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레쉬민트
    '05.11.12 10:04 PM

    조용히 앉아있으면 인형인줄 알겠어요..
    미남?? 미녀??..이름도 이뻐요...

  • 2. 광년이
    '05.11.13 3:29 AM

    미남이예요. ㅋㅋㅋ

  • 3. Ellie
    '05.11.13 2:45 PM

    리본도 이쁘고 머루도 이뿌고~ 부럽당. ^^
    전 애완동물 키울 처지가 못되서 길냥이들은 친구 삼아 밥줬는데, 그것도 못하게 되서 너무 아쉬워요. 에긍... 요즘 밥을 못주니깐 이것들이 이제 오지도 않네요. ㅠ.ㅠ 냥이들아~ 보고 잡다!!!

  • 4. 메밀꽃
    '05.11.13 5:05 PM

    아이구~~~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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