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처음 만난 화가 ,오경환님

| 조회수 : 1,094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11-03 09:20:58
오늘 한겨레신문의 정희진님의 글을 복사해서 올리려고 들어갔다가

전시회 소식을 만났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칼럼란을 찾아야 하는데

습관적으로 대중문화를 클릭해서 한참을 찾는데

정희진님의 글이 보이지 않는 겁니다.

이상하다,그러면서 계속 검색을 하다 만난 화가의 전시회소식에서 만난 사람이

바로 오경환님인데요

그림에 끌려 그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한참을 보았지요.

그러다가 생각이 났습니다.

야,한국사회는 여기서 찾는 것이 아니지.

카테고리를 제대로 모르면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나는구나

그래도 엉뚱한 길로 다니다가

전혀 예상치 못한 새로운 것을 만날수도 있으니

꼭 바른생활표로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된 아침이기도 하네요.














everymonth에 오시면

전시회 소식이란 난이 따로 있습니다.

그 곳에 11월에 볼 만한

아니,제가 보고 싶은 전시회 소식을 잔뜩 소개해 놓았습니다.

갤러리 현대의 김병종의 생명의 노래,

금호미술관의 차명희 전

일민미술관의 바로 오경환님의 전시.

그리고 한가람미술관의 전시소식까지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05.11.4 10:20 PM

    환상의 파란색입니다. 제가 요즘 넘 좋아하는 색입니다.
    특히 두번째 그림
    밤하늘에 은하수 같네요.
    무한한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게 자꾸 들여다 보고 싶어집니다.. 우리 거실에 걸어 두고 싶네요. 감상 잘 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48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사는 집^^ 14 매드포디쉬 2005.11.08 2,989 20
4147 11 오이마사지 2005.11.08 2,057 33
4146 헤이리 Book-house와 한향림 갤러리의 항아리들 3 Harmony 2005.11.07 2,010 77
4145 내장산 2 광양 2005.11.07 968 32
4144 우리집퍼피~^^ 5 사랑화 2005.11.07 1,215 40
4143 올해 친정엄마 농사는 풍년일것 같지요? ^^ 3 선물상자 2005.11.07 1,482 21
4142 자주 하늘을 올려다 보다 5 intotheself 2005.11.06 934 11
4141 함초따는 아이! 4 지우엄마 2005.11.06 1,198 24
4140 은행나무... 5 강두선 2005.11.06 1,056 16
4139 쪼금 웃겨요. ^^ 4 Ellie 2005.11.05 1,601 13
4138 요즘 제가 이뻐라하는..... 1 수영 2005.11.05 1,029 13
4137 11월 첫주 송광사 풍경 4 여진이 아빠 2005.11.05 1,315 79
4136 1분의 지혜 2 intotheself 2005.11.05 1,283 13
4135 줌줌 첫데뷔--^^*<배꼽 수정 했습니다> 3 baby fox 2005.11.04 950 19
4134 제 눈입니다. ^^ 1 풍경이고 싶다 2005.11.04 1,115 17
4133 아이고~ 원통해라~~ 3 희동이 2005.11.04 1,630 28
4132 할로윈 선생님들 분장 3 수선화 2005.11.04 1,212 8
4131 오늘은 로미입니다~ 6 로미쥴리 2005.11.04 1,116 17
4130 6개월 우리 아기예요.- 좀 지저분한 사진있어요. 5 카라이 2005.11.04 1,135 17
4129 세일광고...그리고 닭다리.^^ 4 경빈마마 2005.11.04 1,309 9
4128 삼각산의 주봉들을 보시겠어요?? 3 안나돌리 2005.11.04 1,006 28
4127 누드호박 5 칼라 2005.11.03 1,215 13
4126 요즘...단.무.지.는.... 14 망구 2005.11.03 1,972 18
4125 유자밭의 할머니 3 냉동 2005.11.03 1,174 9
4124 처음 만난 화가 ,오경환님 1 intotheself 2005.11.03 1,09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