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민우랍니다

| 조회수 : 1,54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8-20 11:30:32
결혼 3년만에 가진 아이,,,
불임클리닉 오래다니다 계속 실패하고
마음비운후 자연임신된,,,,
이세상에 하나밖에없는 내새끼 민우랍니다,,
지금 만28개월넘어 말도 곧잘잘하고,,,
하루종일 여러가지 요구사항도 많은아이,,,,
요즘도 여자아이냐고 물어보시는분 많으신데,,
그걸 즐기는 저,,,,
사실 민우밑으로는 없을꺼거든요,,
그러니 딸이 없는저로서는 ,,,,
그런말도 좋게 들리네요,,
어제 교촌치킨 먹으며,,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이,,,
한번 올려봅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시루
    '05.8.20 12:23 PM

    힘들게 가진 아이라 더욱 애틋한 마음이실것 같아요..
    민우야~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치킨 맛있겠당..^^

  • 2. 깜찌기 펭
    '05.8.20 3:39 PM

    민우사진올린다믄서, 언니사진을 왜 올렸어요? ㅋㅋ
    유난히 언니닯은듯한 민우사진이네요.

  • 3. 미운오리
    '05.8.20 5:34 PM

    아들이었군요...
    얼굴을 봐도, 헤어 스탈을 봐도, 옷을 봐도...
    심지어 장난감을 봐도 도대체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한 쪽엔 아기자기한 소꿉놀이(?). 한 쪽엔 육중한 자동차(?).......

    엄마 사랑이 뚝뚝 묻어나는 글과 사진이네요
    넘 귀여워요

  • 4. 망구
    '05.8.20 5:49 PM

    너무 귀엽네요... 저 장나기 가득한 눈매하고.... 손가락좀 보세요.... 뭘 저리 맛나게 먹는지...아이들 얼굴을 보면 참 행복해지지요?

  • 5. 함윤경
    '05.8.20 6:00 PM

    깜찍이 팽 -민우가 그리도 저를 닮았나요,,아빠랑 보면 아빠랑 똑같답니다,,
    왕시루님-덕분에 맛나게 매실액 먹고 있어요
    미운오리님-집에오셨는데도 감이 안잡히셨다니,,,민우 남자아기랍니다,,
    망구님-감사해요,,저에게는 이세상 무엇하고도 바꿀수 없는 예쁜 아들이랍니다

  • 6. 작은애
    '05.8.20 6:58 PM

    저는 처음 얼굴만 보구 여자아이인줄 알았어요
    예쁘게 코디하면 아무도 남자로 안보실듯~

  • 7. 냉장고를헐렁하게
    '05.8.21 9:40 AM

    우리 늦둥이도 28개월 ^^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민우는 엄마가 맛있는 것 많이 해 주시니 정말 행복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603 울 삐삐랍니다.^^ 2 예쁜사과 2005.08.24 2,116 336
3602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나온고기 황세치 5 어부현종 2005.08.24 1,754 56
3601 힘이 되는 말 들... 9 경빈마마 2005.08.24 2,573 165
3600 하늘이 점점 높아집니다..... 8 엉클티티 2005.08.23 1,356 29
3599 백두산 천지&일송정 3 청미래 2005.08.23 1,300 65
3598 쫄깃한 우럭매운탕..감탄!!! 철이댁 2005.08.23 1,400 32
3597 우리 그림 백가지-안악 3호분 intotheself 2005.08.23 986 23
3596 부댕의 그림과 함께 읽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2 intotheself 2005.08.23 953 21
3595 시간 나시면 이 전시회 한번 어떨까요? 생활소품전시회입니다. 강정민 2005.08.23 1,418 26
3594 억지로 짬을 내서... 7 내맘대로 뚝딱~ 2005.08.23 1,736 11
3593 가시연~~~~~~~~~~~~~~~~~~~~~~~~~~~ 6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8.23 903 16
3592 내가 벌이였다면 난 수펄 3 김선곤 2005.08.23 1,253 18
3591 남의 집 구경_방마다 다른 커텐 (2) 2 Ginny 2005.08.23 2,087 8
3590 남의 집 구경_방마다 다른 커텐 Ginny 2005.08.23 1,778 7
3589 뭉치아빠의 요리 4 헤라 2005.08.23 1,529 17
3588 줌인 줌아웃의 하늘 사진을 보다가 4 intotheself 2005.08.22 925 10
3587 딱~~제 스탈입니다!!! 7 안나돌리 2005.08.22 2,171 12
3586 쇼파 커버링 했어요. 14 브리지트 2005.08.22 2,588 10
3585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5 안나돌리 2005.08.22 1,297 9
3584 빵나무 열매. 4 청미래 2005.08.22 2,656 64
3583 지난 토요일 서울의 저녁 하늘 2 thecello 2005.08.22 936 15
3582 우리가 알아야 할 우리 그림 백가지-암구대 반각화편 2 intotheself 2005.08.22 1,687 16
3581 미자씨 - 우리 냐옹이 5 헝글강냉 2005.08.22 1,094 17
3580 이렇게 인상써도 됩니까?~ 6 안드로메다 2005.08.22 1,315 16
3579 세미한 음성~~~~~~~~~~~~~~~~~~~~~~~~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8.22 907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