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 조회수 : 1,740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07-07 09:19:24

제가 정말 사랑하는 우리 신랑이랑 하나뿐인 조카랍니다~ ^^*
작년 9월 11일에 태어난 조카를 신랑이 너무너무 이뻐해요..
아기때는 너무 작아서 제대로 안지도 못했는데..
이젠 같이 재미있게 놀아두 주구 그러네요.. ^^*

곧 태어날 우리 별이두 저렇게 잘 놀아주겠죠? ^^*
좋은 신랑~ 좋은 아빠~ 좋은 고모부랍니다~~ ^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이
    '05.7.7 9:38 AM

    아기가 넘 귀엽네요..ㅎㅎㅎ

  • 2. 지우엄마
    '05.7.7 8:10 PM

    새로 태어날 아기는 더더욱 예뻐하겠어요
    저도 예전엔 울조카가 넘넘예뻐서 옷도 잘사주고 자주 전화도하곤 했는데
    지금은 우리아이들 키우기가 바빠서인지 조카들은 예전만 못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58 소나타의 아름다움에 귀를 흠뻑 적시다 3 intotheself 2005.07.07 1,287 13
3257 직접광고..ㅋ 26 오이마사지 2005.07.07 2,544 27
3256 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2 선물상자 2005.07.07 1,740 30
3255 '우리'라는 행복- 6 경빈마마 2005.07.07 1,692 15
3254 딸래미(강쥐!)들과 함께 한 점심~~ 7 안나돌리 2005.07.06 2,006 8
3253 미스찐빵..해변으로 가요^^ 10 꼼히메 2005.07.06 1,893 14
3252 화요일 하루에 맛 본 다양한 시공간 6 intotheself 2005.07.06 1,784 43
3251 사진을 못 찍은 날은~ 4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06 1,253 4
3250 울집풍산개. 15 미야 2005.07.06 2,341 23
3249 환상의 S라인의 그녀들, 이태리 귀부인들의 복식과 악세사리들.... 16 Harmony 2005.07.05 4,681 149
3248 오골계의 모정 1 도빈엄마 2005.07.05 1,283 8
3247 이전 장마로 水量이 많아 졌습니다... 2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05 1,106 14
3246 7월중순에 상해에 여행(?)가는데 궁금 ~` 4 BongS 2005.07.04 1,248 14
3245 마귀할멈과 강아지 8 농부 2005.07.04 1,447 9
3244 우리아들 이렇게 놀아요 2 지우엄마 2005.07.04 2,003 22
3243 이집트여자 4 claire 2005.07.04 2,108 10
3242 산골편지 -- 세상에 처음 왔으니... 3 하늘마음 2005.07.04 1,241 19
3241 정암사와 가목리 그리고 휴휴암(休休庵)입니다 2 빈자리 2005.07.04 1,672 10
3240 미술사에 새 장을 열다-피카소의 입체주의 2 intotheself 2005.07.04 1,044 9
3239 싱가폴여행 4 worri 2005.07.04 1,482 10
3238 내가 붙인 이름....발레리나 폭포~ 1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04 1,011 20
3237 아래 intotheself님의 피카소의 소개에 아울러 피카소의 .. 4 Harmony 2005.07.04 1,065 48
3236 이십몇여년동안 읽어도 물리지 않는 책 1 Harmony 2005.07.04 1,736 30
3235 " 나는 찾지 않는다.나는 발견한다" 1 intotheself 2005.07.04 1,261 10
3234 계곡마다 물이 넘쳐납니다. 12 기도하는사람/도도 2005.07.03 1,38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