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대답하라
기분좋게 대답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다.
찜찜한 Yes보다 시원시원한 No가 대화를 이끌어간다.
지금 당신 주위에는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자가 있는가?
그렇다면 그 사람을 한 번 살펴보라.
틀림없이 시원시원하게 대답할 것이다.
그 대답이 Yes이건 No이건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기분좋게 대답하는가,
대답하지 못하느냐 하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진지한 태도로 대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의 대답이나 반응이
시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택시를 탔을 때 무엇을 보고 운전사를 평가하는가?
당신이 맨 처음 행선지를 말했을 때
얼마나 기분좋게 대답하느냐에 달려 있지 않은가?
그것은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의 대답이 얼마나 기분좋게 돌아오느냐에 따라
그 후의 대화가 결정된다.
한 번 생각해 보라.
기분좋은 대답을 들으면 마음이 얼마나 상쾌한지를!
그것은 상대방도 마찬가지다.
당신은 그에게 항상 기분좋게 대답해 주는가?
【옮 겨 온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기분좋게 대답하라 (가져온 글)
경빈마마 |
조회수 : 1,967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5-06-28 12:00:56
- [키친토크] 정월대보름 음식 12 2016-02-22
- [키친토크] 양념게장 2kg 쉽게 .. 46 2016-02-09
- [키친토크] 김치콩나물밥 - 요즘 .. 27 2016-01-12
- [키친토크] 만득이 콩나물찜 - 가.. 33 2015-12-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빈마마
'05.6.28 12:01 PM오늘 하루 멋지게 이겨 봅시다~!!
2. 우향
'05.6.28 2:46 PM우와~
너무 좋은 글 입니다.
넵 기분좋게 대답 하렵니다.3. 깽깽이
'05.6.28 3:13 PM와..맞아요..정말루.. 기분좋게..
4. orum
'05.6.28 4:29 PMyes 냐 no 기분좋게 대답하는거
정말 그렇죠.노력할래요5. 남은주
'05.6.28 6:23 PM이 음악 정말 오랜만에 듣네요 i'm in love for the first time 근데 가수가 기억이안나요
좋았던 시절에 정말 좋아했던 음악인데,... 누구 알려주세요6. 오두막집
'05.6.28 11:05 PM좋은글 기분좋습니다
경빈마마님 항상 행복하십시요~~~7. apeiron
'05.6.29 3:35 AM새벽녘에 듣는 좋은 음악... 글도 감사드려요.
8. hippo
'05.6.29 11:29 AM쉬는 시간에 잠깐 들어 왔다가 좋은 음악 듣고 갑니다.
글도 제게 제 자신을 돌아 볼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9. 서산댁
'05.6.30 11:39 PM음악이 넘,,
좋아요.
글도 좋고....10. 데이지
'05.7.1 2:48 PM사랑의 기쁨을 이렇게 청명한 목소리로 온 몸으로 노래하다니... 가슴 속에서 회오리가 이는 것 같아요.
요새 사랑과 추억에 대해 이모 저모 생각하게 되는데...
사랑이 시작될 때의 그 가슴 벅참이... 한껏 느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227 | 남편 함께 강화도 나들이 다녀왔어요. 5 | 저녁바람 | 2005.07.03 | 1,665 | 51 |
| 3226 | 찬미님께 3 | intotheself | 2005.07.02 | 963 | 17 |
| 3225 | 우리집 삽살강아지 9 | 농부 | 2005.07.02 | 1,492 | 14 |
| 3224 | 포도에 영양제 살포했어요 6 | 도빈엄마 | 2005.07.02 | 1,826 | 8 |
| 3223 | 그여자 성질한번 삼순일쎄 15 | 김선곤 | 2005.07.02 | 2,190 | 16 |
| 3222 | 세상 밖이 궁금한 나팔꽃 2 | 강두선 | 2005.07.02 | 1,056 | 20 |
| 3221 | 조선 시대 명 탐정 김 진 다시 등장하다 4 | intotheself | 2005.07.02 | 1,172 | 15 |
| 3220 | 자두 이야기 7 | 경빈마마 | 2005.07.02 | 1,949 | 12 |
| 3219 | 경빈마마님께 8 | intotheself | 2005.07.02 | 1,894 | 17 |
| 3218 | 젖 먹는 아기 꽃사슴 1 | 농부 | 2005.07.02 | 1,034 | 12 |
| 3217 | 동심의 세계로...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1 | 최강밍네 | 2005.07.02 | 1,089 | 18 |
| 3216 | 어제 축령산계곡에서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5 | 복사꽃 | 2005.07.01 | 2,150 | 9 |
| 3215 | 벼가 잘 자라고 있네요. 6 | 경빈마마 | 2005.06.30 | 1,442 | 7 |
| 3214 | 더운데~ 몸과 마음 모두 식혀보세요~ 5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6.30 | 1,325 | 7 |
| 3213 | 해바라기... 5 | 푸르매 | 2005.06.30 | 1,025 | 16 |
| 3212 | 비야 멈추어다오......... 2 | 칼라 | 2005.06.30 | 1,075 | 8 |
| 3211 | 저녁노을 2 3 | 더위사냥 | 2005.06.30 | 1,150 | 17 |
| 3210 | 냉커피. 18 | 풍년 | 2005.06.30 | 2,859 | 16 |
| 3209 | 수원성 야경~구경하세요!! | 우리예뿐준서 | 2005.06.30 | 1,071 | 21 |
| 3208 | 자면서 발레를... 2 | 가끄미 | 2005.06.29 | 1,790 | 15 |
| 3207 | 아가팡사스를 아세요??? 3 | 자스민 | 2005.06.29 | 1,622 | 15 |
| 3206 | 프랑스 귀부인들은 어떤 의상이었을까.. 15 | Harmony | 2005.06.29 | 2,393 | 28 |
| 3205 | 엄마의 미소처럼~ 1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6.29 | 1,046 | 9 |
| 3204 | 수요일 아침에 읽는 시 한 편 4 | intotheself | 2005.06.29 | 2,118 | 6 |
| 3203 | 다시 본 브레송,이것이 같은 전시였을까? 5 | intotheself | 2005.06.28 | 1,049 |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