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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삽살강아지

| 조회수 : 1,492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7-02 23:22:35
지난 5월 말경에 태어난 녀석들입니다.
지금은 조금 더 자라서 30% 정도 확대된 모습입니다.

어미가 다섯 마리를 낳았는데,
우째 전부 숫놈들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찐엄마
    '05.7.2 11:49 PM

    으~~ 이뽀라~~

  • 2. apeiron
    '05.7.3 12:08 AM

    까꿍~~~
    이쁘네요.

  • 3. 김나형
    '05.7.3 2:07 AM

    왕 이뽀랑...삽살개보존회 개인가요???너무너무 이뽀요

  • 4. kAriNsA
    '05.7.3 2:18 AM

    하.. 저희집 삽살개 키웠었는데.. 여름엔 더위타는 애가 너무 더워보여서..제가 가위로 털을 빡빡 밀어줄 정도엿거든요(바리깡 소리를 싫어해서요) 지금은..수명이 다해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너무 그리워요 ㅠ_ㅠ

  • 5. 페퍼민트
    '05.7.3 3:15 AM

    신랑이 개를 좋아해서 새끼때 시댁에 데려다논 삽살개가 있는데 이제는 덩치가 완전히 곰이에요~~~
    힘도 얼마나 센지...

  • 6. 김숙
    '05.7.3 11:33 AM

    너무 귀엽네요
    전 애완쉬츠 두마리키우는데 진짜예뻐요
    하는 짓들이 너무 귀여워요

  • 7. 폭우
    '05.7.3 9:44 PM

    너무 이뻐요..
    푸들 두마리 키우는데요
    마당만 있으면 삽살이 꼭 키워보고 싶어요.

  • 8. 보들이
    '05.7.4 12:00 AM

    엄머~~ 저 귀여운 앞발

  • 9. 농부
    '05.7.4 11:43 PM

    여기에도 강아지 좋아하시는 분들이 어김없이 계시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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