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도 마음도 한 여름 문턱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뻐서 담아봤어요. 오늘 어찌 보내셨어요?

눈도 마음도 한 여름 문턱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뻐서 담아봤어요. 오늘 어찌 보내셨어요?
그런데 날씨는 여름 가운데 같아요^^
저거 벼인가요?
쌀 되는거 맞죠?
아이~좋아라^^
-풍년 밥솥_
*제 생각 나셨나 보군요..하하..*
정말이지...잘자라고 있네요^^
역시 초록이 젤로 어울리는 계절이네요.
매번 볼때마다 어찌나 줄을 잘 세웠는지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장만데..잘키우고 있는 벼들...
비바람에 꺾이지 않고 피해없으시길 기도할게요.
맞아요.
오늘 날씨 정말 여름 한가운데 같았어요.
벼는 잘 자라고,,,
경빈마마님 오늘 많이더우셨나봐요?
축령산계곡에 함께하셨으면 더위도 잊으셨을텐데요...
꼭뵈고 싶었는데...
언제 꼭함께 뵐수 있었으면 합니다.
벼 자라는 냄새가 고소하다는걸 올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오두막집님~네 무더운 날씨였지요. 오두막이 생각난다는..^^
서산님도 많이 바빴지요? 눈에 보여요..
벼 냄새가 고소하다?? 멋진 표현의 김나형님.^^
여진이아빠님..뭔 말씀인지 소녀 모르겄습니다. ^^
풍년님 아무래도 이름을 바꾸셔야 되지 않을까 싶소이다.
푸르매님 맞아요? 어쩜 그리도 이쁘게 줄 서 있는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224 | 포도에 영양제 살포했어요 6 | 도빈엄마 | 2005.07.02 | 1,826 | 8 |
| 3223 | 그여자 성질한번 삼순일쎄 15 | 김선곤 | 2005.07.02 | 2,190 | 16 |
| 3222 | 세상 밖이 궁금한 나팔꽃 2 | 강두선 | 2005.07.02 | 1,056 | 20 |
| 3221 | 조선 시대 명 탐정 김 진 다시 등장하다 4 | intotheself | 2005.07.02 | 1,172 | 15 |
| 3220 | 자두 이야기 7 | 경빈마마 | 2005.07.02 | 1,949 | 12 |
| 3219 | 경빈마마님께 8 | intotheself | 2005.07.02 | 1,894 | 17 |
| 3218 | 젖 먹는 아기 꽃사슴 1 | 농부 | 2005.07.02 | 1,034 | 12 |
| 3217 | 동심의 세계로...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1 | 최강밍네 | 2005.07.02 | 1,089 | 18 |
| 3216 | 어제 축령산계곡에서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25 | 복사꽃 | 2005.07.01 | 2,150 | 9 |
| 3215 | 벼가 잘 자라고 있네요. 6 | 경빈마마 | 2005.06.30 | 1,442 | 7 |
| 3214 | 더운데~ 몸과 마음 모두 식혀보세요~ 5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6.30 | 1,325 | 7 |
| 3213 | 해바라기... 5 | 푸르매 | 2005.06.30 | 1,025 | 16 |
| 3212 | 비야 멈추어다오......... 2 | 칼라 | 2005.06.30 | 1,075 | 8 |
| 3211 | 저녁노을 2 3 | 더위사냥 | 2005.06.30 | 1,150 | 17 |
| 3210 | 냉커피. 18 | 풍년 | 2005.06.30 | 2,859 | 16 |
| 3209 | 수원성 야경~구경하세요!! | 우리예뿐준서 | 2005.06.30 | 1,071 | 21 |
| 3208 | 자면서 발레를... 2 | 가끄미 | 2005.06.29 | 1,790 | 15 |
| 3207 | 아가팡사스를 아세요??? 3 | 자스민 | 2005.06.29 | 1,622 | 15 |
| 3206 | 프랑스 귀부인들은 어떤 의상이었을까.. 15 | Harmony | 2005.06.29 | 2,393 | 28 |
| 3205 | 엄마의 미소처럼~ 1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6.29 | 1,046 | 9 |
| 3204 | 수요일 아침에 읽는 시 한 편 4 | intotheself | 2005.06.29 | 2,118 | 6 |
| 3203 | 다시 본 브레송,이것이 같은 전시였을까? 5 | intotheself | 2005.06.28 | 1,049 | 9 |
| 3202 | 아내가 싸준 주먹밥 도시락 10 | 농부 | 2005.06.28 | 2,663 | 17 |
| 3201 | 소망의 눈 빛으로~ 3 | 기도하는사람/도도 | 2005.06.28 | 924 | 31 |
| 3200 |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서 키아누 리브스-.. 7 | Harmony | 2005.06.28 | 2,399 | 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