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 분이 오셨습니다.

| 조회수 : 2,328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5-06-14 20:04:05
안나돌리님께서
저를 안 보고 가신다기래
대원사 티벳 박물관 가서
기어코 뵙고 왔습니다.

위에 사진은 대원사 들어가는 길입니다.
아래사진은 그분들인데
닉네임이 잘 기억나지 않는군요.^^;
위낙 경황이 없어서...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캠벨
    '05.6.14 8:49 PM

    사진의 저 길을 정녕 지나가셨다는 거죠?
    정말로 샘나네요.
    전 마감한 줄도 모르고 지난 일요일 밤에 막 고민했거든요.
    휴가내고 가볼까하구요.
    그만큼 맘이 당겼었어요.

  • 2. 안나돌리
    '05.6.14 9:37 PM

    이제...
    마악 돌아 왔어요...
    그 먼길을 오셔서 맛난 요구르트와 치즈를
    주고 가셔서 얼마나 죄송스럽구...황당스럽던 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첨가 영양이 담뿍 담긴 치즈와 요구르트를
    얾마나 맛있게 먹었던 지...
    모두들 점심대신으로 하였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쳔연의 수제품을 기꺼이 만드시는
    의무감(?)같은 것이 느껴져 저희 들
    기분도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왕시루봉님도 그렇고~~~

    우리... 모두 이리 좋은 먹거리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든든하던지~~~
    하시는 사업~~~꼭 번창하세요...!!*^^*

  • 3. 고은옥
    '05.6.14 10:28 PM

    먹긴 먹어 얄텐데 그냥 가지고만 있고 싶은 귀한 먹거리를 주셔서요,,,
    울 아들 뿅 갔습니다... 여진아빠를 만나 뵈서 너무 반가왔지요,,,ㅎㅎ

  • 4. 백조
    '05.6.14 10:58 PM

    사진속의 길이 어딘지 알고 시퍼요^^
    정말 환상임돠^^

  • 5. 경빈마마
    '05.6.14 11:01 PM

    왜 제 배가 아팠는지 알 것 같으네요..
    에고..배야..

    그런데 엄청스레 행복해 보입니다요.

    고은옥님. 몰라님.안나돌리님.달려라 하니님 입니다.
    오잉? ㅡ그런데 운전하신 분이 안 보여요?

  • 6. 달려라하니
    '05.6.14 11:54 PM

    그렇게 진하고 고소한 요구르트!!!첨 먹어봤습니다!
    바쁘신데 와 주셔서 정말 반가왔어요..
    유기농 유제품을 만드시니, 여름엔 더 힘드실것 같애요..
    낙안목장요구르트! 화이팅입니다!!!!!!!

  • 7. 안나돌리
    '05.6.15 12:39 AM

    백조님!
    보성 대원사로 들어 가는
    길이랍니다...
    20여분을 저리 호젓이 가는 데...
    아~~꿈인지 알았어요...~~*^-^*

    시간이 있었으면 애인(?)하나
    만들어 나 잡아봐라...하고 싶었답니다..ㅋㅋㅋ

  • 8. 마중물
    '05.6.15 12:56 AM

    저 사진에 보이는 나무는 벚꽃나무랍니다....
    봄이 되면.. 예쁘지요...

  • 9. 니나
    '05.6.15 8:02 AM

    안녕하세요, 안나돌리님^^
    저는 이렇게 얼굴을 뵙게 되네여~~
    그나저나... 저길 정말 너무 좋네여, 와우~~

  • 10. 스케치
    '05.6.15 9:09 AM

    나 잡아봐라..... ㅎㅎㅎ
    같이 가신 영원한 애인께 말하지 그러셨어요 ㅎㅎㅎ

  • 11. 실비아
    '05.6.15 3:21 PM

    요구르트...치즈..정직한 제품이었읍니다..
    한모금 마셔보고 정말..환장했읍니다..
    맛이..! 환~상~이었어요.~~
    여진아빠 뵙게되어서 반가웠구요..
    주신거..잘..먹었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01 난 고객을 위해 뭘? 1 김선곤 2005.06.16 1,092 21
3100 이 한 권의 책-너희가 책이다 3 intotheself 2005.06.16 1,185 9
3099 고속도로 6 샤이닝 2005.06.16 933 21
3098 서삼릉을 아시나요? ^^ 9 colada 2005.06.15 1,446 13
3097 산세베리아 꽃 13 은빛물결 2005.06.15 2,217 15
3096 제눈에는 너무 이쁜 우리 규비요 15 깜니 2005.06.15 1,647 13
3095 일본여행기1 울누나 2005.06.15 1,258 13
3094 인월요업입니다.... 3 안나돌리 2005.06.15 1,873 16
3093 "이런 저런"란의 지리산의 1탄~~ 6 안나돌리 2005.06.15 1,192 17
3092 새벽녘 죽변 항 바닷가 풍경 6 샤이닝 2005.06.15 1,180 15
3091 찾아주세요 비와외로움 2005.06.15 987 11
3090 거참... 아이 책에서도 새겨둘 말이 많네요! 1 어중간한와이푸 2005.06.15 1,205 13
3089 경포대의 일출 1 하록선장 2005.06.15 1,068 40
3088 새로 만난 화가 오수환,그리고 음반이야기 4 intotheself 2005.06.15 1,330 20
3087 20세기로의 여행 -덕수궁에 다녀오다 2 intotheself 2005.06.14 1,412 15
3086 그 분이 오셨습니다. 11 여진이 아빠 2005.06.14 2,328 47
3085 옷만들기3탄 로라애슐리풍원피스... 12 솔이어멈 2005.06.14 2,981 44
3084 변산반도 직소폭포 사진이에요.. 2 전지현 2005.06.14 1,507 24
3083 설악산 안산 2 야생화 2005.06.14 1,251 41
3082 "레드썬" 당신은 지금 꽃등심을.... 14 엉클티티 2005.06.14 2,457 24
3081 변산 반도서 찍은 사진입니다.. 2 전지현 2005.06.14 972 31
3080 연속으로... 2 violet 2005.06.14 1,012 34
3079 이제 올려요. violet 2005.06.14 955 22
3078 산딸기따러가는길.. 4 미소조아 2005.06.14 1,192 14
3077 우리 눈에 조금 익숙한 피카소 4 intotheself 2005.06.14 99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