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가지 상황이 사진찍기엔 좋지못했습니다.
놀랏던 것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작고 왜소하셨고
더 놀랐던 것은
뿜어내는 신념이 아닌가 싶습니다.
메고 다니시는 바랑에
요구르트와 치즈를 넣어드렸습니다.
좀 더 드리지 못한게
이제와 후회스럽네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3076 | 줌인 줌아웃을 제외한 다른창이 모두 접근 금지네요 8 | 풍경 | 2005.06.13 | 1,420 | 21 |
| 3075 | 헤이리 책방.... 7 | 엉클티티 | 2005.06.13 | 2,265 | 42 |
| 3074 | 밀양댐.. 8 | gloo | 2005.06.13 | 1,330 | 13 |
| 3073 | 덕담 한 마디씩 나누어요. 14 | 경빈마마 | 2005.06.13 | 1,271 | 10 |
| 3072 | 하얀 보석같은 앵두를 보셨나요? 12 | 샤이닝 | 2005.06.13 | 1,419 | 12 |
| 3071 | 우리가 잘 모르는 피카소 2 | intotheself | 2005.06.13 | 1,030 | 10 |
| 3070 | 오래 된것의 고찰~ 2 | 안드로메다 | 2005.06.12 | 1,011 | 29 |
| 3069 | 간밤에 지율스님을 뵈었습니다. 3 | 여진이 아빠 | 2005.06.12 | 1,403 | 43 |
| 3068 | '강의'를 읽고- 4 | claire | 2005.06.12 | 971 | 20 |
| 3067 | 이 길을 따라 걷노라면...... 6 | 안나돌리 | 2005.06.12 | 1,124 | 9 |
| 3066 | 샤이닝이 사는 동네 11 | 샤이닝 | 2005.06.12 | 1,924 | 14 |
| 3065 | 너무 취한 것 같습니다.... 8 | 엉클티티 | 2005.06.12 | 2,378 | 30 |
| 3064 | 글 하나 12 | 경빈마마 | 2005.06.11 | 1,443 | 14 |
| 3063 | 열매 1 | 여진이 아빠 | 2005.06.11 | 1,145 | 37 |
| 3062 | 불쌍한 우리 그이 ㅡ.ㅜ 7 | 짱이 | 2005.06.11 | 2,037 | 8 |
| 3061 | 졸작이지만.. 11 | claire | 2005.06.11 | 1,576 | 12 |
| 3060 | 초상화의 매력에 푹 빠진 날2-권력자들의 우상 티치아노 8 | intotheself | 2005.06.11 | 1,239 | 26 |
| 3059 | 기다림 3 | 샤이닝 | 2005.06.11 | 931 | 20 |
| 3058 | 초상화의 매력에 푹 빠진 날 2 | intotheself | 2005.06.11 | 1,844 | 20 |
| 3057 | 시원한 계곡을 오르며...<북한산의 정릉계곡> 6 | 안나돌리 | 2005.06.10 | 1,689 | 11 |
| 3056 | 호박 고구마 6 | 웰빙 | 2005.06.10 | 2,225 | 46 |
| 3055 | 찐빵 보고 싶다 6 | 꼼히메 | 2005.06.10 | 1,962 | 7 |
| 3054 | 비오는 아침에 보는 그림들 2 | intotheself | 2005.06.10 | 1,582 | 13 |
| 3053 |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3 | luckymom | 2005.06.10 | 1,398 | 14 |
| 3052 | 보는 이의 마음도 시원하게~ 5 | 샤이닝 | 2005.06.10 | 1,673 |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