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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지율스님을 뵈었습니다.

| 조회수 : 1,402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5-06-12 23:14:59


여러가지 상황이 사진찍기엔 좋지못했습니다.
놀랏던 것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작고 왜소하셨고
더 놀랐던 것은
뿜어내는 신념이 아닌가 싶습니다.

메고 다니시는 바랑에
요구르트와 치즈를 넣어드렸습니다.
좀 더 드리지 못한게
이제와 후회스럽네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돌리
    '05.6.13 12:04 AM

    저도 한번 뵙고 싶었는 데....
    이렇게마나 봅네요~~~

    사진...고맙습니다...

  • 2. 오두막집
    '05.6.14 9:12 AM

    사진모습으로 뵈도 좋아요
    감사합니다.

  • 3. lyu
    '05.6.14 12:45 PM

    휴가 간 곳이 팬션 뒤안 도랑에 도룡뇽이 놀더라구요.
    동생이 그러더군요.
    현장관계자를 학술적인 문제로 볼 일이 있었는데 날마다 술로 세월을 보낸다네요.
    하루 손실이 몇억이라나요?
    에효~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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